고지의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경동케이블 ] 고지의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복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3-08-24 12:56:12

본문

경동케이블을 8,800원(부가세포함)에 시청하고 있는 가정입니다
가입자는 저의 집사람으로 되어있는데 어느날 경동케이블 직원으로부터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상담원 : 세톱박스 설치 하면 많은 방송체널을 시청할수 있습니다
저 : 그럼 추가되는 금액이 있습니까?
상담원 : 절대 추가금액은 없고 1년만 보시면 된다
저: 진짜 추가금액 없습니까?
상담원 : 진짜없습니다
저 : 그럼 설치해 주십시요

이러하여 설치하고 시청중 설치한달부터 금액이 추가되어 나오더군요
6월 14,300원. 7월 19,140원. 8월 19,800원
경동케이블 사무실(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203-2 혜림빌딩 4층) 찿아가 직원에 물었습니다

저    :  추가되는 금액이 절대 없다 해놓고 청구금액이 왜이렇게 많이 나오는겁니까?
직원 : (고지서 확인해 보더니)VOD월정액에 가입을 해서 금액이 많이 나오는겁니다
저    :  그럼 처음 설치할때 그런거 가입하면 금액이 추가될수 있다는거 고지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직원 : 고지해 주는게 아니고 시청하시는 분이 가입하는거라 추가금액이 아닙니다. 그리고 TV화면에
        가입여부가 뜨는거라 우리가 책임이 아님니다
저    : 그렇더라도 설치할때 그런거 고지해줘야할 의무가 있는거 아닙니까?
이런말들이 계속 반복되어 더이상 해결의 실마리를 찿지못해
저  :  세톱박스를 떼어가세요
직원 : 해약사유가 됨으로 위약금(38,610원)이 생김니다
저    : 계약위반(고지의무위반)은 여기서 했기때문에 위약금을 못냅니다.
직원 : 그래도 위약금이 청구됩니다.
저    : 빼가던지 마음대로 하세요 하지만 나도 여기에 대해선 가만히 있지는 않겠습니다.

*추신 :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소비자가 많다는거에 화가 납니다
          따지는 소비자에겐 유로로 나오는것을 완전 차단해서 보라는 합의점을 가지고 또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 정말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결론은 추가되는 금액이 이러이러한땐 추가된다는 말은 업체에서 고지의무라 생각합니다
  고지 불이행에 따른 업체의 잘못이라 결론짓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540 생활용품 현대카드M몰 양세동 2026-07-02
1530538 생활용품 옥션내 롯데몰 이정임 2026-07-02
1530537 유통 서브마켓 김성원 2026-07-02
1530534 통신 LGU+ 김영욱 2026-07-02
1530533 생활용품 코닥어패럴 김보현 2026-07-02
1530529 유통 걀러리아몰 강아름 2026-07-02
1530528 식음료 서브마켓 이흔찬 2026-07-02
1530525 통신 Cj온스타일 강영미 2026-07-02
1530519 자동차 태승자동차 변영규 2026-07-02
1530510 기타 대기구 필라테스 청담 미남 부산본점 오혜지 2026-07-02
1530501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2026-07-02
1530500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2026-07-02
1530499 유통 서브마켓 송하린 2026-07-02
1530498 생활용품 원진리폼 김희중 2026-07-02
1530497 기타 쿠팡 노수희 2026-07-02
1530496 기타 옥계동 피부과 의원 박파마 2026-07-02
1530495 생활용품 테무 전성희 2026-07-02
1530493 기타 미니숍 김서형 2026-07-02
1530492 생활용품 바이젝 강경석 2026-07-02
1530491 자동차 아우토하임 박민건 2026-07-02
1530490 식음료 알파아이I (예금주 (주)에제드) 김혜영 2026-07-02
1530487 식음료 서브마켓 석기훈 2026-07-02
1530480 유통 h-3003 최서윤 2026-07-02
1530477 유통 딜팡 양승인 2026-07-02
1530471 기타 오피스디포 이상희 2026-07-02
1530458 항공·여행 트립닷 한충희 2026-07-02
1530455 유통 서브마켓 박경도 2026-07-02
1530453 식음료 오리온 김진솔 2026-07-02
1530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퓨리움 2026-07-02
1530451 유통 Checkout 류시순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