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텔레콤과 왕십리 이마트에있는 마루 텔레콤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텔레콤과 왕십리 이마트에있는 마루 텔레콤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이
  • 조회수 : 498회
  • 작성일 : 12-12-12 13:38:51

본문

제가 외국에 장기간있다가 10월1일에 들어와 바로다음날인 2일날 왕십리점 이마트안에있는 마루텔레콤 에서 핸드폰 개통을 했습니다.
그것도 제가 기존에 쓰던 피쳐폰 공기계와 유심칩으로 별다른 아무 제약도 없는상태에서 말그대로 개통만했습니다.
대리점도 그당시에 개통하면서 아무 제약도없다고했고 별다른말이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에 아이폰 5 가 새로나왔기에 sk로 번호이동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아이폰 개통해주려던 대리점 측에서 해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전에 개통했던 대리점에서 안된다고 했다며 개통이 불가할거같다고 그러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대리점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가입한지 삼개월이 안되서 그렇다는겁니다. 하지만 그전에 핸드폰 개통하면서 무슨 약정이 걸려있던것도아니고 삼개월동안 해지못한다는말 일체 듣지도 봇했는데 이제와서 안된다는겁니다. 알고봤더니 케이티와 대리점끼리 무슨 조약같은게있었나봅니다. 제가 해지를 하면 대리점에서 케이티에 과징금 30을 물어야한다고 합니다. 자기네들끼리의 조항에 절묶어놓고 상관도없는저를 자기네 삼십만원손해보는거때문에 해지를 안해주고있습니다. 저는 돈 이런거 바라는것도아니고 그냥 해지만 시켜주면 되는데 자기네들 돈 주고 먹는거때문에 이렇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7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석정은 2026-06-16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2026-06-16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2026-06-16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신민지 2026-06-16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2026-06-16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2026-06-16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2026-06-16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2026-06-16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2026-06-16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2026-06-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2026-06-16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2026-06-16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2026-06-16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2026-06-16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2026-06-16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2026-06-16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84 자동차 타보고리스 김현아 2026-06-15
1521983 기타 세이브텍스 조문정 2026-06-15
1521976 식음료 롯데웰푸드 엄기영 2026-06-15
1521970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지아 2026-06-15
15219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15
1521947 항공·여행 트립닷 나요안 2026-06-15
1521944 기타 의류- 라이브방송 "오드리겸" 표연정 2026-06-15
1521941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1521940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영한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