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탭 업체 억울한 소비자에게 아이패드 구매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설탭 ] 설탭 업체 억울한 소비자에게 아이패드 구매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영
  • 조회수 : 1,140회
  • 작성일 : 26-01-09 16:03:14

본문

고1 아이가 설탭으로 온라인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설탭은 아이패드를 회사측에서 제공하고 아이패드를 통해 온라인 1대1 화상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어서 아이패드는 필수 기기입니다. 7개월을진행했고 더이상 아이가 학습을 원하지 않아 기기를 반납했습니다.
그런데 7개월을 사용하면 당연히 사용감이 있는데 기기 반납이후 아이패드와 팬슬이 파손됐다며 기기값 348400원. 팬슬값 10만4000원을 요구했습니다. 생활기스임을 주장하자 팬슬은 구매하지말고 패드만 구매하라고 합니다. 아이가 떨어트린적도 없고 아이패드가 작동이 안되는것도 아닙니다.  배송중 파손이 됐을수도 있고, 그쪽에서 받고 파손이후 책임을 전가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형 아이패드를 팔아넘기기 위한 수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고가격도 20만원~30만원 수준인데 그금액을 주고 구입하기가 너무 억울합니다. 그쪽에서 파손을 주장하는 사진을 보낼께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소비자 사정으로 인하여 학습지 구독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 구독료의 10%를 위약금으로 지급하고, 사은품을 지급받았다면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는 반환하고 제품이 훼손된 경우는 사업체의 매입가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도해지는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해지시 서면(내용증명우편)으로 해지의사를 통보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자문이 필요하실 경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528 생활용품 마른파이브 이설옥 2026-01-07
1478527 항공·여행 비바돔 김성진 2026-01-07
1478523 유통 쿠팡 구민재 2026-01-07
1478522 기타 카카도T주차 권성준 2026-01-07
14785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7
1478516 자동차 DS오토 김동용 2026-01-07
1478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종구 2026-01-07
1478514 유통 11번가 최호준 2026-01-07
1478503 기타 한샘인테리어 황성임 2026-01-07
1478495 자동차 쏘카 이은아 2026-01-07
1478492 기타 한국레노버유한회사 김광성 2026-01-07
1478491 생활용품 니쁜스 차가빈 2026-01-07
1478489 자동차 청주 드림모터스(성화동) 이동수 2026-01-07
1478488 기타 쿠팡 조학영 2026-01-07
1478486 기타 카카오톡 이수연 2026-01-07
1478484 생활용품 댄디남 윤규성 2026-01-07
1478472 유통 쿠팡 이진아 2026-01-07
147847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김임순 2026-01-07
1478467 생활가전 유맥스 하대균 2026-01-07
1478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6
1478464 유통 쿠팡 배서영 2026-01-06
1478463 유통 G마켓 주향 2026-01-06
1478462 서비스 슈퍼맨 이사(숨고에 등록)

처리중

이사 노쇼
차재희 2026-01-06
1478460 금융 대노복지사업단-유어라이프 최선아 2026-01-06
1478461 항공·여행 티머니GO, 대원고 김영일 2026-01-06
1478459 기타 의류 김예진 2026-01-06
1478457 유통 이마트 트레이더스 박선아 2026-01-06
1478456 식음료 이웃집통통이 진민서 2026-01-06
1478455 생활용품 경산 조아가구 홍정임 2026-01-06
1478453 기타 sk stoa 조노단 2026-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