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운틴이큅먼트 ] 의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애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2-12-28 14:18:51

본문

저는 2012. 7월경 주거지 근처에 있는  등산의류매장에서 남편바지를 하나 구입하여 2-3달을 입었습니다.
  세탁을 몇번 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더니, 급기야 도저히 입을수가 없을 정도로 늘어나 버렸습니다.  구입한 업체에 갔다줬더니, 본사에 보내본다고 하더니 며칠이 지난후 연락이 왔습니다.  소비자 과실이
기 때문에 방법이 없다고요.. .... 어의가 없습니다.  여름이라 따뜻한 물로 세탁할일도 없고 저희가 등산마니아
인지라 등산복을 입은 경력이 벌써 10년이 훨씬 넘었는데, 세탁부주의라니.... 그리고 세탁부주의로 어찌 이토록 옷이 늘어나 버릴수가 있는지 . .. .  너무 억울해 이글을 올립니다.  신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달전 구입한 등산바지의 늘어남이 너무 심해 제품하자유무 의뢰후 소비자과실이라며 방법이 없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N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N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쿠팡 오경래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2026-06-17
1523268 기타 29cm 유제홍 2026-06-17
1523265 유통 삼성물산패션부분 정준영 2026-06-17
1523264 생활용품 타밈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지현 2026-06-17
1523262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오배송 N
정재훈 2026-06-17
1523259 통신 하나컴퍼니 신경철 2026-06-17
1523256 유통 지젤슈즈 고유미 2026-06-17
1523252 기타 담소베이 김수아 2026-06-17
1523247 자동차 롯데렌터가 김수진 2026-06-17
1523246 서비스 주) 아이엔지스토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8-서울서초-1588호 김민규 2026-06-17
1523245 생활가전 하나인더스트리

처리중

A/S기간 N
조수연 2026-06-17
1523244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은하 2026-06-17
1523236 기타 이룸헤어 우산점 최애란 2026-06-17
1523223 항공·여행 삼쩜삼 이정우 2026-06-17
1523215 서비스 포인트엔터테인먼트 김수정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