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무료예매권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화무료예매권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순
  • 조회수 : 1,586회
  • 작성일 : 11-11-16 14:36:17

본문

11월 15일 영화무료예매권(1인 예매 시 무료)으로 사무실 직원 26명이 영화 예매
(씨네툰 www.cinetun.com/ 전화 1644-1977)를 각각 본인의 개인용 컴퓨터에서
예매를 하였습니다.
예매 후 바로 예매자리라던지 번호가 나오는 것이 아니어서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당일 오후 5시 이후에 확인 문자가 간다고 전화 확인결과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오후 5시 50분 쯤 사무실 직원 26명 모두가 같은 내용의 문자를 받게되었습니다.

"동일회선,아이피로 접수확인되어 예약한 영화 취소되었으며 예매권사용불가합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동일회선, 아이피로 접수확인 취소된 것까지는 이해를 한다쳐도 예매권 
사용도 불가하다니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전화확인해서 문의해보니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그런 문구가 있다고 하더군요..달랑 공지 한줄 해놓으면
끝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건 사기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확인결과 이 무료예매권은 장당 2,000원 판매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약 54,000원의 금전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영화예매권을 사용하시는 과정에서 컴퓨터 한대로 예매를해 취소가 되었다니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현재 영화예매권 사용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하지만 업체 약관에 사용중 취소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한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N
차정은 10:03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0:02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10:02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09:59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09:58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09:57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처리중

부과요금 N
김태광 09:51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0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A/S N
이경수 09:49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09:48
1517011 통신 북한 배우부부들 남한이송 성공 서비스 최민채 09:46
1517010 기타 롯데카드 백정석 09:44
15170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09:43
1517008 통신 Microprotect 김남수 09:40
1517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덕주 09:39
1517005 항공·여행 네이버 엔터 및 온갖 광고 연기 모델 음원 미술 엔터 및 회사들 최민채 09:36
1517004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가영 09:34
1517003 금융 고려신용 최민채 09:33
1517002 생활용품 더베딩( 이불) 임지영 09:33
1517001 식음료 지희네 성주참외농장, 햇빛 과수원 정병국 09:32
1517000 유통 서브마켓 음식 불량건 09:19
1516999 기타 에스칼프린트 임서은 09:16
1516998 생활용품 클라우드 제로 김선인 09:13
151699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09:12
1516996 기타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정윤미 09:12
151699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09:03
1516993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08:40
1516991 기타 CJ 대한통운(당근택배) 윤정식 08:34
1516989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N
최고운 07:53
151698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7: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