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LG유플러스 전남대점 점장 박정후 부점장 채건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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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LG유플러스 전남대점 점장 박정후 부점장 채건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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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기현
  • 조회수 : 1,051회
  • 작성일 : 12-11-27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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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역시 LG유플러스 전남대점 점장 박정후, 부점장 채건이란 사람에게 사기로 휴대폰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옵티머스G,옵티머스뷰2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점장 박정후씨가 말하기를 KB국민카드(스마트굿세이브)로 발급만 받고 자동이체만 시켜놓으면 5000원이 할인된다고 해서 구입했는데(월 67000원 정도 요금이 나온다고함), 26일 월요일 카드발급됨과 동시에 380000원 단말기 구입했다는 문자가 옴. 단순히 카드발급만 하면 할인되는게 아니라 발급된 카드로 380000원 단말기를 구입하게됐습니다. 곧바로 부점장 채건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걱정하지 마시라고 요금은 말한거와 같이 나온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함. 소비자에게 단순히 카드발급하고 자동이체만 시켜놓으면 5000원이 할인된다고 이야기하고 카드 발급이 되니 380000원을 카드로 사게 만든 어이없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또한 KB카드회사에 전화를 해봤더니 한달에 300000만원을 써야 69000원(한달요금)이 나온다고 하니, 먼저 카드발급, 자동이체만 시켜놓으면 5000원 할인된다는 사기, 두번째 380000원을 카드로 구입했던 사기. 두번의 사기를 일반 대리점도 아닌 LG 유플러스 직영점 점장 부점장에게 당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아르바이트 학생도 아니고 LG직원인 점장 부점장이 그랬다는게 정말 화가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왜 SK KT에 밀리고 LG를 사람들이 외면하지는 알것같습니다.
이런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소할수 있나요
점장 박정후 010 8080 0779 부점장 채건 010 8080 4825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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