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주다면서 고객의 동의없이 마일리지를 차감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은품주다면서 고객의 동의없이 마일리지를 차감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옥
  • 조회수 : 271회
  • 작성일 : 12-11-14 15:45:48

본문

11월12일 상암 홈플러스 다나한 화장품 매장에서 화장품을 사고 사은품(샘플)을 받았습니다. 조금 뒤 제 핸드폰으로 문자메시지에 크레디트마일리지 3만점이 차감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다나한 매장으로 가서 문의를 하였더니 직원의 대답은 적립금 차감은 신경 쓰지 마라. 이것은 우리가 관리 하는 것이니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상하여서 다시 매장을 방문하여서 샘플을 돌려주고 마일리지 차감을 원상 복귀 해달고 하니 직원이 대답하길 ‘원래 3만점 마일리지로 샘플 사은품이 나간 거다.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사기당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럼 직원이 말 한대로 원래는 사은품이 없고 사은품을 위장한 내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지금껏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지급하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일리지는 엄연히 제 개인 재산인데 본인의 허락도 없이 함부로 사용 하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고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소망화장품을 구입하면서 받았던 샘플 또는 사은품이 본인의 동의도 없이 마일리지 차감을 한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매장 직원이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닌, 일상적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다시 문자 메시지를 받았는데 오히려 3만점이 복귀가 되지 않고 더 차감된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소망화장품 홈피를 살펴보니 제가 받았던 샘플은 3만원이상 구매하면 주는 사은품이 맞았습니다. 제가 따지자 직원이 하는말이 ‘다른 회사도 모두 이렇게 사은품을 지급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모든 소망화장품 고객들이 이런 불합리한 사실을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원 저에게 계속 거짓말을 하였고 저의 마일리지를 훔치려 한 점을 분명한 사실입니다. 조속히 조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화장품 매장에서 고객동의없이 마일리지를 차감하면서 사은품을 지급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부당한 마일리지차감고 관련하여 해당 매장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N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N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