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하자보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파트 하자보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균
  • 조회수 : 254회
  • 작성일 : 12-11-02 16:46:43

본문

수고하십니다.
판교 봇들마을 402동 1003호 아파트에 분양받아 입주한지 3년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 씽크대쪽에 수도배관이 누수가 생겨 아래집에 피해가 가고있습니다.
하지만 시공사인 남양건설과 아파트 관리소측에서는 하자보증기간이 지낫기때문에 보상을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3년 조금넘은 아파트가 수도배관에서 물이샌다는것이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사람이 왔다갔다하는 장소도 아니고..씽크대밑인데....
어찌하면 보상을 받을지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아파트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02:38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02:31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02:02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01:39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01:28
1522799 DR Sherman Aguilar 01:24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1:22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01:19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01:00
1522795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0:3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00:2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00: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10
1522778 기타 Google 최민채 00:03
1522772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xbox/pls)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70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더현대/신세계)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68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로쉐보보이스) 현백, 신세계 보유 최민채 2026-06-16
1522766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아만 협력) 현백, 신세계 2026-06-16
1522765 유통 icoop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764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63 항공·여행 강동리조트 구 블루원 이혜진 2026-06-16
1522761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3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37 기타 1577-1577 오병희 2026-06-16
1522734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32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N
심영희 2026-06-16
1522731 식음료 쿠우쿠우 송파 한소라 2026-06-16
1522722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21 생활용품 알프홈즈 정치락 2026-06-16
1522720 항공·여행 NOL(야놀자) 이혜진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