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가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라자가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레나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7-30 16:11:08

본문

라자가구에서 혼수를 몽땅 구입하였습니다.
해당 대리점 사장님 말 한마디에 믿고 많은 제품을 구입을 하였으나

배달이 되고 일주일 후에 식탁 아래부분이 금이 가서 식탁 전체가 흔들렸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로 바로 처리가 힘들다고 하여 일주일 정도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때도 새 제품이었는데, 정말 화가 났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한달후에 거실장이 올록볼록 울어있었습니다.
대리점에 AS요청을 했고, 연락이 없자 본사에 요청을 했습니다.
현재는 휴가기간이고 각 지역에 AS센터가 없다고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이런 얼척 없는경우가 어디있습니까?
고객응대하는 태도도 정말 맘에 안들고, 자기네들은 사정이 이러니까..
고객 사정 상관없이 무조건 기다리라고만 하는게 말이 됩니까
"센터가 없는데 어쩌라는 겁니까?" 이런식인데요.
라자가구 전체 제품을 싹 환불하고 싶습니다.
분명 식탁이 일주일이네 부러져 있어서 환불 사유가 되나요?
그리고 거실장도 물이 좀 흐른것 같은데... 물이 흘렀다고 이렇게 올록볼록 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분명 가구가 다 코팅이 되어 있을텐데 말이죠
정말 환불 하고 싶습니다. 이 본사직원 때문이라도 더이상 라자라구 쓰기도 싫고 듣기도 싫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혼수품으로 구입하신 해당가구의 하자발생으로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제기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28 기타 주식회사 더블엔씨 이석헌 10:34
152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은 10:29
1525826 기타 인사이트 심리검사연구소 정유정 10:27
1525825 유통 드레스업 이은정 10:24
1525824 기타 루나문뷰티 김현정 10:24
1525823 기타 쿠팡 (성금당) 정연 10:18
1525822 생활용품 칙스라밸

처리중

옷 환불 N
정윤 10:14
1525821 생활가전 세스코라이프케어 송은지 10:13
1525820 기타 대전 Well 공인중개사 박지현 10:11
1525818 기타 M필라테스&요가

처리중

전광판 N
최은영 10:11
1525817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황우 10:09
1525816 자동차 넥센타이어 손승호 10:05
1525815 유통 쿠팡 윤숭빈 10:02
1525807 기타 우리동네하수구

처리중

과다징수 N
최경주 09:48
15258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용문 09:47
1525805 생활가전 싱크케어

처리중

콜센터 N
최현슬 09:47
1525804 통신 헬로비젼 김용래 09:46
1525803 기타 경신기계 김경환 09:46
1525802 유통 쿠팡 장하나 09:39
1525801 생활용품 더라운더 장진철 09:39
1525800 생활용품 퀸넥스 임민기 09:35
1525799 서비스 네이버쇼핑몰에참 마루 참 마루 09:34
1525798 항공·여행 아고다 김우성 09:25
1525797 유통 카카오쇼핑 톡딜 김민지 09:21
1525796 기타 일류농사꾼 이하나 09:19
1525795 기타 기아 송명섭 09:18
15257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혜정 09:04
1525792 기타 잠실 블리비의원 서정혜 08:57
1525790 기타 에이블짐 영등포점 전주연 08:50
15257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08: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