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직원이 사석에서 고객과의 마찰에 대해 말을 하였다는데 그것이 정보 유출이 안돼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직원이 사석에서 고객과의 마찰에 대해 말을 하였다는데 그것이 정보 유출이 안돼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옥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7-24 19:55:12

본문

2012년6월14일에 kt기사와의 통화중에 욕설을 듣고 사과조차 받지 못해 민원을 넣어었는데 일주일이 넘은

상황에서 아침에 갑자기 제 직장동료 백모씨로부터 근무시간에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제직장상사 에게 양해

를 구하고 근무 시간에 대화를 했는데요.. kt 직원분의 아내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kt와 제가 관려된 불

미스러운 일에 대해 세세하지는 않지만 내막을 알고 좋은 쪽으로 해결을 하는것이 좋지 않겠냐며 저에게  말

을 하여서 이내용을 어떻해 아셨냐고 하니 전화통화를 받아서 저에대해 아느냐고 물어봤고 잘못을 해서

문제를 좋게 해결하고 싶다며 부탁을 해오더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떻해 내 개인 정보를 제직장 동

료가 알수 있는지 그런식의 방법이 합당한 것인지를 kt에게 문의 하였는데 몇일뒤인 오늘 kt에서 답변하기를

kt직원인 이모 과장이 저희 어머니에게 전화를 해서 어머니께서 직장을 말해줬고 이 문제로 하여 이모 과장이

징계를 받는 바람에 kt직원들과의 사석에서 이 내용을 말한것이다. 그래서 입에서입으로 전해져 직장 동료에

게 들어간거 같다. 이는 합당하다. 아무문제가 없다. 라고 하더군요. 헌데 사실과 너무나 다르지 않습니까?

그직장동료만이 그 일에 대해 언급 하였고,  다른 동료는 알지도 못한 상황이었고, 또한 전 아무에게도 그런

내용의 말을 한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헌데 7월 20일  그 이모 과장과 어머니의 통화중에 저희 어머니는 제 직

장명에대해선 말을 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또한 전화한 이모과장이 먼저 어머니에게 제 직장이 어디냐고 물

어왓답니다. 그래도 어머니는 제 직장명을 말하지 않았다고 하고 어머니는 나는 모르니 딸에게 전화를 하라라

고하셨고 끊으셨답니다. 그날 저는 kt와 관련해서 어떠한 전화도 받지 못햇습니다. 오히려 제가 전화해서 왜

연락이 없느냐고 해서 통화를 햇고 임의대로 문제 해결을 원치 않는다 라고 고지되어있던 사실도 뒤늦게 알

아  그뒤에 통화한것이 전부엿습니다. 또한 그 문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처음에 화를 내고 소리 치며 그 직

장동료의 이름을 말해달라고 하더니 제가 일단 그런사실이 있는지 없는지 부터 알아봐야하는 것이 우선 순위

가아니냐고 말을 하니 그일을 알아보기 위해선1주일 걸린다고 화를 내고 소리치며 말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하루도 안돼 이모과장이 사석에서 그런말을 하여 직장 동료 에게 까지 들어간거 같다. 라는 답변

이더군요..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다르지만, kt에서 밝힌 입장 대로라면 개인보호 정보 규정에 합당한 것인지

요? 또한, 10일 이 지난 지금도 전 kt에게 어떠한 문제 해결도 얻지 못햇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또한 제직장

까지 ...숨을 쉴수가 없게 만들지 않습니까? 또한, 그 문제를 해결하는 분이 2012년 6월 8일 상담원들의

신뢰성 없는 태도와 센터장의 불친절로 인한 민원사항으로 인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고, 개선하도

록 약속을 하엿고, 선처를 부탁하길래 전 그분들의 말을 믿고 사과를 받아 다시 그런 문제로 인해 이의 제기

를 하거나 문제 삼지 않앗습니다. 그런데, 그런일이 있고 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2012년 6월 14일

kt기사로 부터 그런 일을 당하였습니다. 또한 알고보니 그 기사는 제 관할 구역 기사가 아니더라고 하더군요

문제 해결을 원햇지만, 본인인 저에게 전화도 하지 않고선 2번의 통화 시도후 연락이 돼지 않는다며 임의대로

문제 해결을 원치 않는다고 고지 하엿고, 지금도 어떠한 해결을 하지 못하였는데요... 그 문제를 해결한다는

분이 바로 2012년 6월 8일 저에게 개선하겟다며 믿어달라고 말한 그분입니다.

그분의 말을 믿고 사과를 받아준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이런일을 당하엿는데....

지금 여기에 일일이 하나에서 열까지 다 기입하지는 못하지만...지금까지의 상황을 미뤄보아..

6월8일의 일에 대한 보복성이 아니었나 하는 의문 까지 듭니다.

왜냐하면,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kt에서 주장하는 사실과  너무나 다르고  문제 해결을 위해 kt에서 신뢰성

있는 조치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복성의 가능성이 충분하기에 그런 의문까지 듭니다..

의문인지... 아니면...맞는것인지.. 또한 사석에서 제 직장명과 정보에 대해 말을 한 kt가 아무런 문제도 돼지

않는 것인지.. 해답좀 찾고 싶습니다. 문제 해결은 커녕... 억지로밖에 느껴지지않을 만큼.. 그런 입장을

고수하고 또한 그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담당자라는 분이 저에게 한번의 신뢰를 부탁하엿고, 그 신뢰를 믿엇던

사람에게 신뢰를 깨뜨린 분입니다.

대체 그 분과 무슨 문제 해결을 하라는 건지..

보시다시피 더 큰 문제로 커질 뿐더러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도 너무나 다른 사실을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소비자로써  너무나 큰 스트레스와 정신적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대체 왜 이런 걸까요? 너무나 억울하고 분합니다.

지금 한달넘게...잠도 제대로 못자고 스트레스는 가중되어 가고 있습니다.

문제 해결이 영원히 안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입니다. 당사로 인입되는 피해제보에 대해 답변, 중재, 기사보도등을 통해 피해구제 도움드리고 있으나 개인간 분쟁에 해당하는 내용에 대해 중재 도움드리기 어려움을 안내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48 기타 지나월드 허남주 2026-06-16
1522347 NV Maricruz 2026-06-16
1522346 유통 굴비세상 김태성 2026-06-16
1522345 통신 LGU+ 나성욱 2026-06-16
1522344 기타 현대가 중공업, 실제 현대차 남성 사생 에르메스팬들귀신주술사주 최민채 2026-06-16
152234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은영 2026-06-16
1522342 휴대전화 강서구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액정수리앱닥터 발산화곡AS센터 심재혁 2026-06-16
1522341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배송완료 N
최남수 2026-06-16
1522340 생활가전 룩스램 , cj홈쇼핑 김민지 2026-06-16
1522339 생활용품 지그재그

처리중

허위 광고 N
김유현 2026-06-16
1522338 금융 세이브텍스 차유화 2026-06-16
1522337 유통 로즈맘 박수형 2026-06-16
1522336 자동차 화사랑

처리중

포장마음 N
이희경 2026-06-16
1522335 유통 내궁마켓 김지연 2026-06-16
1522334 서비스 NC소프트 이충오 2026-06-16
1522333 유통 바베챗

처리중

환불 미조치 N
김용한 2026-06-16
1522332 생활가전 슬룸 박신영 2026-06-16
1522331 생활용품 jiawamss.com 이유미 2026-06-16
1522330 기타 자이 자동차 지하철 개조 스티커업체 최민채 2026-06-16
1522329 건설 자이 최민채 2026-06-16
1522328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327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최민채 2026-06-16
1522326 생활용품 카카오채널 남자다움 황봉식 2026-06-16
1522325 생활가전 G마켓 임연태 2026-06-16
1522324 건설 Dongwon빌딩 itanks a great company 최민채 2026-06-16
1522323 유통 에이블리

처리중

반품 환불건 N
박민지 2026-06-16
1522322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2026-06-16
1522321 유통 카카오쇼핑 홍진테크(주) 김태성

처리중

환불 미조치 N
강창구 2026-06-16
1522320 기타 캡스 이해솔 2026-06-16
1522319 기타 통인익스프레스양주점 이임숙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