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 가구 A/S시스템 너무 이상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몬스 가구 A/S시스템 너무 이상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홍식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2-07-24 09:49:55

본문

올 4월 에몬스 대리석 식탁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1달도 채 되지 않아서 식탁 옆부분의 코팅면에 금이 생겼습니다(처음부터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A/S신청을 했더니 본드칠만 잔득 해놓고 수리하기 전보다 더 보기 흉칙해져서. 이렇게 밖에 안되냐고 물었더니 보니 실으면 안보이는 쪽으로 돌려서 사용하라는 답변 밖에 없네요.
그래서 본사 A/S 센터에 항의 전화 해보니 그 아가씨 왈 "수도권에는 완전히 고칠 수 있는데 지방에는 그런 장비가 없어서 본인 부담으로 택배 보내면 수리 해 주겠다" 고 그러네요. 무슨 이런 일이 다 있나요.
안그래도 수도권과 지방의 차별 복지에 힘들어 죽겠는데, 이런 가구 A/S까지 차별을 받으니 기분이 너무 상합니다. 물건을 팔고 판 물건에 문제가 생기면 A/S기간이 지나지 않았으면 당연 물건을 판 쪽에서 처리 해줘야 하는거 상식 아닌가요. 너무 화가 나고 짜증이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구점에서 구입하신 식탁의 하자로 수리의뢰후 전보다 더 심해진 하자에 항의하셨는데 수도권이 아니라 수리가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럽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가구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수리불가능시에는 제품교환 및 구입가 환급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재발(3회째)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2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12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2026-06-12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김주형 2026-06-12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김경희 2026-06-12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2026-06-12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2026-06-12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송호순 2026-06-12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2026-06-12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2026-06-12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2026-06-12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2026-06-12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2026-06-1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김보영 2026-06-12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2026-06-12
1520574 자동차 현대모비스

처리중

시타버스
이희경 2026-06-12
1520573 기타 비타롱(비타민스틱) 곽영진 2026-06-12
152056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시큰
이희경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