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수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2-07-23 17:49:21

본문

2009 6월에 인터넷과 전화를 개통을하고 2011년에 TV도 같이 제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개통을 하였고 작년 4월에 가게를 이사를 하면서 3가지 모두를 집으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집에다가 옮겨는 놓았지만 정작 쓰지도 않고 또 이번에 가게를 재open하면서 인터넷이 필요하여 이전설치를 부탁하였고 그쪽기사분이 나오셔서 설치가 되지않는곳이라하여 계약기간이 남았음에도 위약금을 물지 않고 해지를 할수 있다하여 전화를 하였더니,,
참으로 기가막힌 말들을 하더군요..
인터넷과 전화는 계약기간이 저번달로 만기가 되었다고 하여 그럼 두개만이라도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TV때문에 그냥 3개를 같이 써야한다고 하며 가게에서 쓸수없다면 그냥 집에두고 쓰라고하니
집에서는 아무도 쓸사람이 없다고하는데도 말입니다.

쓰기싫어서가 아니어서 이전을 해달라고 한거고 lg u+에서 자기네 사정상 안된다고하면 당연히 해지를 해주어야 하는것아니냐니까
가게이사온지 한달이 넘으면 해지가 안된다는 도대체 그럼 그거하나 해지하려고 가게문닫고 다른곳으로 가서 신규open을 해야한단말입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횡포가 어디있습니까?
방법이 없으니 그냥 사용안하더라도 한달 3만원이 넘는돈을 거져받아먹겠다는거지.. 도대체 이게
무슨 경우인건지..
무슨일이 있어도 그럼 lg u+를 쓰겠으니 와서 공사를 하는한이 있더라도 연결해달라고 하니 그것또한
할수 없다고...!!

이건 완전히 자기네가 정해놓은 규칙에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그냥 방법이 없으니 잠말말고 그냥 돈이나 내라는식이라는게 ...!!
세상에 이런 어거지들이 어디있는지...!!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요즘 경기가 좋지않아 장사도 되지않는 실정에 생돈 3만원을 그냥 자기네에게 고스란히 받치라는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요..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이전설치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본인 명의 서류는 증빙이 불가하오나 가족 명의로 신규 개통이 진행 된바 예외적으로 사업자 등록증, 타사 개통 서류(이전 요청 주소지 동일 주소), 가족 관계 증빙 서류 요청 하였고 증빙시 위면 해지 접수함 안내드린 사실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2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12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2026-06-12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김주형 2026-06-12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김경희 2026-06-12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2026-06-12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2026-06-12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송호순 2026-06-12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2026-06-12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2026-06-12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2026-06-12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2026-06-12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2026-06-1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김보영 2026-06-12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2026-06-12
1520574 자동차 현대모비스

처리중

시타버스
이희경 2026-06-12
1520573 기타 비타롱(비타민스틱) 곽영진 2026-06-12
152056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시큰
이희경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