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윤서
  • 조회수 : 2,485회
  • 작성일 : 11-11-12 11:11:06

본문

9/8일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계속 사용을 안하던중
전화를 하여 해지문의를 하자 상담원이 해지말고 3개월 이용정지 가능하다하여
미납요금 결제를 하고 이용정지를 신청하였습니다.

10월 미납요금 안내 이메일을 받고 전화하여 확인하자 9/8일 이용정지가 되지않은 상태확인하고 두번째남자 상담원이 사과하고 다시 그날짜로 정지해주기로하고 통화종료하였습니다.

11월 미납요금 이메일을 받고 다시 전화하여 확인하자 9월요금이 정지된날짜가 9/28일로 되어 한달분이 더 나온상태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한두번도 아니고.. 정지시점에 대해 항의하자 처음신청했던 날로 처리해주기로하고 모든 요금을 다 결제한후에
해지요청을 하였습니다.

해지는 다른부서로 해야한다며 또 다른데 연결하고 한참 기다려서 다시 설명하고
해지요구하였는데 계속 이용하라며 어떤게 불편했는지.. 처음부터 다시 설명을 하라네요.. 거기다 어느회사껄로 바꿨는지.. 본인들의 실수는 죄송하나 계속 이용하라고 한참을 얘기합니다.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 더이상듣기싫으니 해지를 해달라고 계속 요구하였더니.. 그럼 위약금 18만원을 내랍니다

처음 해지요청시 위약금이 얼마되지않아 해약을 하려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18만원이라니요..본인들이 잘못한 업무는 죄송하다하면 끝이고
제가 그런 서비스에 불편해서 이용을 못하겠다고 해약을 한다는건 위약금을 내야하고.. 제가 단순 해지를 요구하는것도 아닌데.. 정말 대기업의 횡포가 뭔지 알겠네요..

위약금 안내면 해지 불가안내받고 그냥 전화끊고 글을씁니다.
이런 서비스로 계속 이용하라는건 억지가 아닌가요?
저는 절대 위약금을 못내겠습니다.
방송통신 위원회에 신고를 하자 엘지 유플러스 민원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가와서 ..본인들의 잘못은 인정하나 그 잘못으로 위약금을 안내게 해줄순 없다며 1개월의 요금감면만 가능하다고 하였고
저는 거부하자.. 민원은 종료되었습니다. 저한테 알아서 하라는 식이죠...

몇번이나 전화해서 수없이 기다리고 여기 전화하랬다가 저기로 전화하라고했다가 전화요금에.. 매달 미납안내에 대한 스트레스..
오히려 제가 위로금을 받아도 시원치않을 상황이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돈을 떠나 괘씸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고객을 만만하게 보는 회사 어쩔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 해지건과 관련하여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업무가 재개되는 월요일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위면 해지 처리는 불가하고 민원 주장 하시며 겪으신 불편 사항에 대한 민원 처리를 위해 정지 해소 후 요청시 2개월 인터넷 기본요금 조정 안내 하였다고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N
차정은 10:03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0:02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10:02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09:59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09:58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09:57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처리중

부과요금 N
김태광 09:51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0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A/S N
이경수 09:49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09:48
1517011 통신 북한 배우부부들 남한이송 성공 서비스 최민채 09:46
1517010 기타 롯데카드 백정석 09:44
15170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09:43
1517008 통신 Microprotect 김남수 09:40
1517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덕주 09:39
1517005 항공·여행 네이버 엔터 및 온갖 광고 연기 모델 음원 미술 엔터 및 회사들 최민채 09:36
1517004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가영 09:34
1517003 금융 고려신용 최민채 09:33
1517002 생활용품 더베딩( 이불) 임지영 09:33
1517001 식음료 지희네 성주참외농장, 햇빛 과수원 정병국 09:32
1517000 유통 서브마켓 음식 불량건 09:19
1516999 기타 에스칼프린트 임서은 09:16
1516998 생활용품 클라우드 제로 김선인 09:13
151699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09:12
1516996 기타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정윤미 09:12
151699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09:03
1516993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08:40
1516991 기타 CJ 대한통운(당근택배) 윤정식 08:34
1516989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N
최고운 07:53
151698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7: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