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애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2-06-01 12:14:44

본문

택배비 부담하고 서비스 이용하는데.. 세상에나 물건을 찾아가랍니다.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께 음식을 택배보냈습니다.. 그런데.. 택배회사에 사정이 있다고 차타고 30분거리에 있는 부모님께 전화해서 음식을 찾아가랍니다.. 택배회사에 사정있으면  문 내리던가 그건 지점 사정아닌가요? 제가 그 사정까지 다 이해하고 물건을 기다리거나 찾으러가야하는건가요? 이 더운 여름에 음식이 상하면 어떻게 할꺼며..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을 하고 있겠다는 말도안되는 그런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고객입장에서는 택배비 부담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건데.. 이래되 되는건지. 정말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점에 통화를 계속 하면 싸울꺼같아 고객불만접수센터를 통해서 불만을 접수했는데. 빨리처리될수있도록 하고 연락을 주겠답니다. 그런데. 연락은 커녕 12시 넘어서 전화하니 그것들은 밥먹을갔네요. 어떻게 처리를 해주겟다는건지.. 고객은 내돈들여가며 전화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서비스업이 이래도 되는건가요? 
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음식을 배송받으셔야하는데 해당택배사의 사정으로 직접찾아가야 한다고 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2:28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12:25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12:18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12:16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N
김유리 12:08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12:06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12:04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12:00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11:59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11:59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11:56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11:52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11:49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N
냉장고 11:49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11:47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11:47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11:43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11:43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11:40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11:40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11:39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N
이영삼 11:36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11:34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N
이지성 11:32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11:32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11:30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11:29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N
정예진 11:28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11:26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