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카드사 와는 달리 우리카드 연회비 환급에 대한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른 카드사 와는 달리 우리카드 연회비 환급에 대한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희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2-04-24 23:40:11

본문

우선


신문기사를 올려보겠습니다.

==============================

트렌드를 알면 돈이 보인다, <머니&트렌드>시간입니다.

연회비를 내고 카드 사용하다가 중간에 해지하면 연회비를 전혀 돌려받지 못했었잖아요.

◀ANC▶

그랬죠.

거기다 1년에 딱 한 번만 카드를 써도 몇만 원이나 하는 1년치 회비를 내야 했었는데요.

강다솜 아나운서, 이제는 사용하지 않은 기간에 대한 연회비는 돌려받을 수 있다, 그런 소식이 있다면서요?

◀ 강다솜 아나운서 ▶

그렇습니다.

아주 반가운 소식인데요.

올해부터는 카드를 중도해지하거나 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연회비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VCR▶

'카드 연회비'는 카드를 사용하는 대가로 일 년에 한 번씩 내는 돈을 말하죠.

하지만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거나 중간에 해지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까지는 연회비를 내고 그 기간 동안 카드를 한 번이라도 사용하면 연회비를 환불받지 못했습니다.

또 중간에 카드를 해지하더라도 사용하지 않은 기간에 대한 부분을 돌려받지 못했는데요.

하지만 올해부터는 아닙니다.

금융감독원이 사용하지 않은 기간의 연회비를 환급해주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중도해지에 대한 연회비 반환 기준이 마련되면 올해 내로 그동안 받지 못했던 연회비를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번 지갑 분실로 신용카드를 분실해서 사용하지 않는 카드에 대해 분실신고도 하고

취소요청을 했습니다.

현대카드사는 사용하지 않은 나머지 달에 대한 연회비를 환급해 주는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그중 올해 발급받고 한달만 사용한  우리카드사는 해지를 해도 황당하게 연회비를 돌려드릴 이유가 없다고 하네요. 

대기업에 대한 소비자에 대한 우롱인가요. 어떤 카드사는 연회비를 돌려주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데 우리카드

사는 연회비에 대한 환급에 대한 사항은 없다고 돌려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대기업이 카드고객의 연회비를 벌어먹고 사는건지 사용하지 않는 카드사의 연회비도 돌려주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런 연회비를 돌려주지 말라는 사항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올해 부터 금융감독원에서 해지한 카드의 사용하지 않은 나머지달 연회비를 돌려주라는 지시는 어떻게 된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카드이용중 사용취소를 하여 연회비 환금을 원하시는데 해당업체에서는 연회비 환급 거절을 하여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가입시점을 기준으로 1년 단위 청구되며 카드 발급 최초연도는 사용에 관계없이 연회비를 청구하고, 그 이후 연도부터는 사용이 없으면 청구하지 않는다고 약관에 명시합니다. 카드 해지 시점이 카드발급 시점을 경과한 이후 카드를 사용한 사실이 있다면 차년도 연회비에 대한 납부 의무가 있다고 할 것이고 사용 사실이 없다면 납부의무도 없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2026-06-12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2026-06-12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2026-06-12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2026-06-12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