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자동차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희경
  • 조회수 : 519회
  • 작성일 : 12-03-21 16:25:30

본문

올해 1월 19일 시동이 되지 않아 서비스 동일 사유로 4번의 긴급 출동과 현장에서 응급조치 4회, 유능한 엔지니어가 모였다는 상위가간인 사업소 4회, 급한 대로 출동하신 분들이 가리켜 주신 여러 방법으로 제가 시동을 살린 것도4~5회, 근 2개월을 고생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 스위치결함이라는 진단으로 3번의 스위치 교환으로도 시동이 되지 않아 제주도를 총괄하는 기아 서비스 사업소에서 1번은 1일, 2번째는 3일, 3번째는 8일, 4번째는 3일간 차를 맡기고 수리를 하였는데 매번 모든 부분을 점검하여 이상이 없다는 말과 이상이 없다는 사업소 총괄팀장의 말을 믿어 달라고 하는 말만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죄송하고 믿어 달래요. 무엇이 미안하다는건지? 차가 시동이 안 되어서 대차도 제대로 해 주지 못해서 출근 시간을 놓치게 한 것이 죄송하다는건지? 아니면 7개월 된 아기를 엘리베이터 없는 5층에서 데리고 내려왔는데 시동이 안되어  아기와 아기 용품을 끙끙 거리며 다시 5층으로 옮겨야 하는 게 죄송한건지? 그것도 아니면 실력이 부족해서 차를 수리해 주지 못해서 죄송한 건지? 그것도 아니면 차를 고치지 못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계속 끌고 다니다가 보증기간 까지만 버텨 주세요라고 하는 건지? 너무 힘들어서 이제는 화를 낸 다는 것도 시동이 안 되어 전화를 하는 것도... 눈을 뜨면 오늘은 시동이 걸릴까? 걱정부터 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또한 이런 상황때문에 잦은 지각을 하게됨에 잃어버린 나의 신뢰는 어찌해야하는지?
중대 과실이 아니면 제대로 된 대책은 없다하시니...대형사고가 나야 해결책이 있다는 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고객센터로 문의를 하면 고객의 원하는 대답은 해주지 않고, 글을 공유할수 있는 곳을 알려달라해도 없다고만 하시니...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10:22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10:20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10:16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10:14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10:06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10:05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10:04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N
명인선 10:03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10:00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