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게임이 있을수 있는지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떻게 이런게임이 있을수 있는지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진
  • 조회수 : 1,431회
  • 작성일 : 11-11-28 08:32:37

본문

토요일 저녁에 피곤해서 좀 일찍 잤더니 그사이 7살아들이 제 스마트 폰으로 게임을 했나봅니다. 메세지에 11/26일 19:29기준 데이터정보료 4만원초과, 19:44기준 8만원초과, 20:19기준 15만원초과, 20:20기준 20만원초과라는 메세지가 와 있더군요. 이게 뭔가 이리저리 확인하다보니 핸드폰(LG U+) OZ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받아 아이템을 산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인증절차도 없이 1~2천원도 아니고, 소액결재도 아니고 이거 사행성게임이 아니고 무었이겠습니까 ?
확인해 보니 게임빌이라는 회사의 에어펭귄이란 게임인데 댓글달린거 보니 장난아니더라구요. 저와 같은 사람들이 수도 없더군요.
그리고 게임빌이라는 회사 코스닥에 상장된 굉장힌 큰회사던데 수개월째 이런 신고가 있는데도 조치도 하지않고 혹시 이런걸로 수익올리는 회사인가요 ?
아이들이 아니면 성인들이 이런식으로 구매 하겠습니까 ?
통신사도 마찬가지 어떻게 메인화면에 이런사행성게임을 그것도 애들이 보면 아주 흥미가 가게 올려놓을수가 있ㅈ조?
여기도 많은 민원이 있던데 어떻게 조치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린자녀분이 게임을 하면서 발생한 아이템구입으로 인해 부과되는 요금에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바일컨텐츠는 무료와 유료가 섞여 유통되고 있어 이용과정중 원치않게 요금이 발생하는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사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겠으며 컨텐츠제공자들도 혼란을 야기하는 서비스에 시정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서비스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41 생활가전 세스코 민소정 10:34
1517040 생활용품 아임도쿄 구매자 10:32
1517039 유통 Gerfine(home & kitchen)

처리중

반품신청 N
박봉숙 10:31
1517038 유통 롯데온

처리중

TV 구매 피해 N
이은호 10:27
1517037 자동차 쏘카 쏘카이용자 10:26
1517036 서비스 supercell 김인철 10:26
1517035 기타 예명 가명업체, 미래당업체 최민채 10:23
1517034 서비스 nc소프트 (리니지클레식) 김승완 10:23
1517033 서비스 NC소프트 원민재 10:19
1517032 기타 은인터내스넬 마이쿠팡15446026

처리중

잘못배송됨 N
김길수 10:17
1517031 생활가전 필립스 황효선 10:17
1517030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10:16
1517029 기타 다이즐한의원강남 이준형 10:15
1517028 유통 옷잘입는 남자 장병일 10:14
1517027 생활용품 29CM 정다은 10:14
1517026 유통 주식회사 모아인터네셔널 (안다몰) 구희정 10:13
1517025 기타 예스24(인터넷 서점) 박대진 10:11
1517024 기타 별마트 선단동주민 10:10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10:08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10:06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N
차정은 10:03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0:02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10:02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09:59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09:58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09:57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처리중

부과요금 N
김태광 09:51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0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A/S N
이경수 09:49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09: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