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 유발 및 택배기사 오안내로 인한 부당한 환불 거부 건에 대한 시정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제일제당 ] 배송지연 유발 및 택배기사 오안내로 인한 부당한 환불 거부 건에 대한 시정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영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6-07-14 11:11:02

본문

​1. 사건 개요
​주문일시: 2026년 7월 2일(목) 오전 10:57
​주문번호: 2026070275907461
​상품명: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통살 직화 100g (2개)
​판매자: CJ제일제당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2. 사건의 경위 및 논리적 주장
​가. 판매자의 관리 부실 및 배송지연 유발
본 신청인은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오전 10시 57분에 주문을 완료하였습니다. 판매자가 명시한 '평일 오후 2시 주문 마감' 기준을 고려할 때, 당일 출고하여 금요일 수령이 가능한 주문 건입니다. 그러나 판매자는 이를 지연 출고하여 주말인 토요일에 배송을 강행했습니다. 신선식품의 특성상 주말 수령이 불가능한 '회사 주소지'로의 배송 사고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거나 경고했어야 함에도, 이러한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하여 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나. 배송기사의 오안내 및 수거 행위 (임의 반품 아님)
판매자는 본 사건을 '고객의 일방적인 수취거부'로 규정하고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당시 배송기사님과 직접 통화하여 배송 상황을 논의하였고, 기사님께서 먼저 "반품 처리하겠다"고 안내하며 수거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기사님의 안내에 따라 반품 절차를 밟은 것일 뿐, 제품을 임의로 수취거부한 사실이 없습니다. (당시 통화 녹취 증거 보유)
​다. 소비자 기망 및 부당이득
신선식품의 반품 시 환불이 불가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다면, 택배기사님은 수거 전 이를 명확히 고지하여 소비자가 판단할 수 있게 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오안내를 통해 반품을 유도해 놓고, 결과적으로 제품을 인도받지 못한 소비자에게 금전적 손해를 일방적으로 전가하는 것은 신의성실의 원칙에 위반되는 부당이득 행위입니다.
​3. 결론 및 요구사항
위와 같은 귀책사유는 모두 판매자(CJ제일제당)와 배송 주체(CJ대한통운)의 관리 부실 및 오안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 불가 규정을 본 사건에 적용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판매자는 지불된 결제 대금(73,800원) 전액을 환불하여 원상회복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021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민영 2026-07-13
1535020 생활용품 닥터마틴

처리중

연락이 안됨 N
이상덕 2026-07-13
1535019 생활용품 세탁(크린에이드) 정경숙 2026-07-13
1535018 유통 여주아울렛명품스토어 임성미 2026-07-13
1535017 기타 헤어다이아 수원역점 김태규 2026-07-13
1535016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절 N
김지수 2026-07-13
1535015 생활가전 LG전자 정미란 2026-07-13
1535014 생활가전 lg전자 한상민 2026-07-13
1535013 통신 LG헬로비전 강수민 2026-07-13
1535012 생활용품 무신사 서주한 2026-07-13
1535011 기타 (주)개선스포츠 서부신시가지 아이파크 관리소 2026-07-13
1535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As 처리 절차 N
김나래 2026-07-13
1535009 기타 새크라손크림 연고 Shsh 2026-07-13
1535007 금융 비에스온 이옥용 2026-07-13
1535006 기타 덱사톱크림 Shshsj 2026-07-13
1535004 기타 핀크앱오류 Susuu 2026-07-13
1535003 기타 (주)키워드 이서진 2026-07-13
153500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정계숙 2026-07-13
1535000 항공·여행 선민투어 최진아 2026-07-13
1534990 식음료 NS홈쇼핑 박성환 2026-07-13
1534986 생활용품 로슬(lossl)

처리중

오배송
박진솔 2026-07-13
1534985 생활용품 서울가방연구소 남궁빈 2026-07-13
1534981 통신 써브마켓 이길영 2026-07-13
153498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현충환 2026-07-13
1534979 통신 아이원 이지숙 2026-07-13
1534978 식음료 서브마켓 서경희 2026-07-13
1534977 통신 SK텔레콤 황두상 2026-07-13
1534976 생활용품 라온 김애영 2026-07-13
1534975 유통 무브먼트(MOO.VEMENT) 오경옥 2026-07-13
153496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환 2026-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