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몇개 풀고 폭리를 취하는 업체에 대해서 고발할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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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서비스센터 ] 나사 몇개 풀고 폭리를 취하는 업체에 대해서 고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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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선근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25-01-18 12: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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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가지고 있었던 맥북 프로 노트북이 밧데리를 자체적으로 교체하였으나, 중국산 밧데리 불량으로 인해서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대전 충남대학교 근처에 있는 다니엘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여 수리를 하고자 했습니다.
방문해서 수리비가 얼마인가를 물어 보았음에도 공임비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없었습니다.

맥북 프로 노트북을 맡기고 얼마뒤에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메인보드 교체비가 30만원이다, 교체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고장난 맥북은 중고로 30만원에 구매를 했는데요, 수리비용이 30만원이나 한다고 해서 수리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공임비가 5만원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사 몇개 풀고 5만원을 받다니요??
정말로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애플코리아나 제가 맥북 프로를 구매한 곳에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애플코리아 AS 센터에서는요 메인보드 교체 비용이 기종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요, 15~20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맥북을 구매한 곳에서 하는 말이 나사 몇개 푸는 것에 대한 공임비는 따로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컴퓨터를 286 XT 때부터 사용해온 사람입니다.
(컴퓨터가 처음으로 상용화 될때부터 지금까지 사용중입니다. 30년 넘게 컴퓨터를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다니엘 서비스센터는 수리비를 너무도 과장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터무니 없는 비용을 청구하길래 제가 영수증을 요구했습니다.

2025년 1월 16일 오후 5시경에 공임비 5만원을 카드로 결제한 후에 구체적인 영수증을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여러가지 개인정보를 요구하길래 왜 이러한 정보를 요구하냐고 했더니,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주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2025년 1월 18일 오후가 되도록 아무런 영수증도 보내오고 있지 않습니다.

컴퓨터 AS를 하면서 너무나도 터무니 없는 없는 폭리를 취하는 다니엘 서비스 센터에 대해서 공임비가 5만원이라고 했으면 맡기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나사 몇개 푼 값이 너무 터무니가 없을 뿐더러, 처음부터 공임비가 얼마라고 말을 해어야 하지 않을까요??
컴퓨터를 저보다도 잘 모르는 사람이 너무 한것 같지 않습니까??

이에 대해서 공임비 5만원 전액에 대한 환불을 요청합니다.
현재 맥북 프로는 구매처에 AS를 다시 의뢰한 상황입니다.

공임비가 5만원이라요??
이렇게 중요한 정보에 대해서 수리비를 물어볼때 왜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을까요??
이것은 명백한 중요한 정보에 대한 고지를 의도적으로 하지 않은 것으로 밖에 볼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수증을 보내 주기로 하고서는 왜 며칠이 지나도록 영수증을 보내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해도해도 너무 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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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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