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박스피트니스 앱 자동결재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짐박스피트니스 ] 짐박스피트니스 앱 자동결재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자영
  • 조회수 : 532회
  • 작성일 : 24-12-09 10:26:41

본문

안녕하십니까
짐박스피트니스는 앱으로 헬스장이용권을 구매하여 이용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그런데 카드결재방식을 등록하면서 보호자 핸드폰에 앱을 설치하면서 추가로 카드등록이 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업체 짐박스 어린이대공원점에 전화하여 문의하였습니다.
 당일 이더라도 구독해지신청을 해야하고 당일이더라도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안내와 구독해지 해주겠다 안내를 받았는데 삼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이용료가 자동결재됨을 알고 해당업체에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통화시간을 알려달라고 해서 몇시 몇분 에 통화했다고 알려드렸더니 해당시간 누가 통화했는지 확인이 어렵다며, 사용자가 잘못한거니깐 환불이 어렵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유선으로 구독해지 된다 안내를 받은상태에서 완료된 상태로 알고있다가  신용카드결재내역을 보고 확인한 이런 황당한 상황이 일어난것입니다.
짐박스어린이대공원점에서는 본사 고객센터에 물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또 본사 고객센터에 이런 부분을 문의하니 본인들은 규정에 따라서 구독해지 승인을 해주었고 환불하기 버튼을 누르지 않아서 고객의 책임이다라는것입니다.
규정대로 했다고 합니다.
규정을 살펴보니 업체가 말한 절차대로 세세히 안내(규정에는 직접 신청한다라고 되어있음)가 되어있지 않을 뿐더러, 본인들이 구독해지승인을 해줘놓고 얼마 동안 환불하기 버튼이 없으면 다시 구독으로 간주한다를 문구는 더더구나 없습니다.
이건 환불절차를 교묘하게 피해자가 인지하지 못하게 절차를 한번 더 누르게 만들어놓고 그에대한 안내도 없었으면서 , 다시 고객의 동의도 없이, 명확히 정해진 규정안에도 없는데 구독처리를 한다는것은 피해자를 우롱하는것입니다.
1. 구독해지승인이 업체에서 해주었는데 당일 딱 앱 알림 환불하기 안내만으로 소비자가 구독해지승인후 환불하기를 눌러야 처리가 완료된다라는 문구도 없는데 환불과정으로 숙지가 어려게 만들었으므로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당업체 환불과정에 대한 상위기관의 지도가 필요함
2. 백법 양보해서, 업체가 구독해지승인을 해주었다면서, 고객이 환불하기를 누르지 않았다면, 구독해지승인상태로 남아있어야 함에도 , 고객의 의사와 반하게 다시 구독으로 전환을 한다는것은 엄연한 위반사항입니다.
꼭 피해금액 전액 (39,900*3개월) 환불과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지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250 유통 예스폼 이유진 2026-07-14
1535249 휴대전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빛뜨락 최윤희 2026-07-14
15352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오태진 2026-07-14
1535247 생활가전 TCL 이용경 2026-07-14
1535246 기타 겜스고 박지수 2026-07-14
1535245 식음료 서브마켓 이경혜 2026-07-14
1535244 유통 Veimia 남궁송 2026-07-14
1535243 생활가전 (주)위니아 장선화 2026-07-14
1535242 생활가전 (주)에스지한 이상욱 2026-07-14
1535241 기타 아름다운 안경 이영웅 2026-07-14
1535240 생활용품 홀드앤픽 박현진 2026-07-14
1535239 유통 페칭 차동민 2026-07-14
1535238 기타 현승모터스 김영욱 2026-07-14
1535237 기타 플랜브릿지 정경록 2026-07-14
1535236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14
1535235 기타 펫픽어스

처리중

반품불가 N
박현희 2026-07-14
1535234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진우 2026-07-14
1535201 식음료 강씨네아천칡냉면 조용훈 2026-07-14
1535198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명준 2026-07-14
1535191 통신 SK텔레콤 장희철 2026-07-14
15351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4
1535189 서비스 하이퍼스쿨 김지훈 2026-07-14
1535187 식음료 빙휘트레이딩 유한회사 박민수 2026-07-14
1535186 기타 김포 감정 알뜰주유소 윤진수 2026-07-14
1535185 항공·여행 NOL인터파크 강태현 2026-07-14
1535152 생활가전 쉘퍼 황유선 2026-07-13
15351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조수정 2026-07-13
1535132 생활용품 Wanmei 염지현 2026-07-13
1535130 유통 다니르엘 최이화 2026-07-13
1535122 자동차 동춘점 기아오토큐 정은정 2026-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