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ED TV 32LA6600 불량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LED TV 32LA6600 불량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상열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5-28 18:30:12

본문

1. 상담(피해) 내용
 
  저는 2013년 4월 24일 인터넷쇼핑몰인 AK mall 에서 LG전자 LED TV 인
  32LA6600 제품을 신용카드[696,660원]로 구입하였습니다.
 
  2013년 5월 4일 제품이 남양주 주소지로 배송이 되었으며 2013년 5월 5일
  2가지 불량사항을 발견, 2013년 5월 6일 LG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해 불량제품
  신고를 접수하였습니다. 5월 7일, 5월 11일 2회에 걸쳐 LG전자 서비스센터
  직원이 집으로 방문하여 2가지 불량사항에 대하여 확인, 인정을 하고 돌아갔지만
  2013년 5월 20일 2가지 불량사항은 확인을 했지만 교환 처리는 불가하다 라는
  최종결과를 퉁명스러운 통보식 말투로 전화를 통해 알려왔습니다.
 
  2가지의 불량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LED 패널에 불량화소 1~3개 존재함.
 
  ② LED 패널 좌측상단 모서리, 우측상단 모서리 부분의 불완전한 마감 처리.
  패널 상단 좌우측 모서리에 마감재로 가려져야 할 부분이 노출이 된 채로
  불완전하게 마감처리 되어있습니다.


2. 사업자의 답변 : LG전자 서비스센터의 답변입니다.
 
  ①번 사항 : LG전자 내부적으로 불량화소 5개 까지는 정상제품으로 관리되어
  제품이 출고되고 있으니 정상 제품입니다. 교환이 불가합니다.

  ②번 사항 : 32LA6600 모든 제품이, 불완전 하지만 같은 형태로 마감되어 생산
  판매되고 있으니 교환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쓰세요.
 
  소비자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생산자가 유리한 방향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며, 파렴치하고 불공정한 판매 및 서비스 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LG전자를 고발합니다.
 

3. 소비자 요구사항
 
  ①번 사항 [불량화소]에 대한 소비자 요구 ;
 
  불량화소 5개까지는 정상제품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내부규정이 있다 하지만
  제품 구매 시 제공된 제품상세설명서에 그 규정에 대한 어떠한 설명을 명시하지
  않아 구매자를 현혹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만약 제품상세설명서에 해당
  규정을 명시하여 두었더라면 저는 32LA6600 제품을 절대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며 지금의 피해는 입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므로 제가 구매한 제품은 즉시
  교환 처리를 진행하여주고 앞으로 그 해당 규정을 제품상세설명서에 반드시
  명시해 둘 것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②번 사항 [패널 마감]에 대한 소비자 요구 ;
 
  32LA6600 제품은 LG전자 32인치 LED TV군에서 가장 고급사양 그리고 가장 고가의 제품입니다.
  32인치 LED TV군에서 가장 고급사양 그리고 가장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는 불량화소가
  존재하지 않고 완전하게 마감이 된 제품을 기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①번, ②번 사항의 2가지
  분명한 결함을 가진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정상 제품이며 교환이 불가합니다라는 억지를
  부려야하는 것이 LG전자의 현재 수준이라면 고급사양 및 고가의 LG제품을 구매할필요가 없었
  으며 반값 정도의 저가 제품 또는 중국 제품을 구매했을 것입니다.그러므로 LG전자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 문제를 고려하여 즉시 교환하여줄 것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385 생활가전 문관에어컨공사

처리중

에어컨 설치 N
김정해 2026-07-09
1533384 생활용품 오승재팬

처리중

반품 불가 N
김보림 2026-07-09
1533383 통신 방송통신위원회 김상민 2026-07-09
153338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 냉장고 N
황창술 2026-07-09
1533381 유통 인마이백 강소연 2026-07-09
1533380 통신 전국온라인최저가 용선김 2026-07-09
153337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슬아 2026-07-09
1533378 생활용품 한대표쇼핑몰

처리중

반품불가 N
이주원 2026-07-09
1533377 유통 식스앤투컴퍼니 신동혁 2026-07-09
1533376 생활용품 여성 의류 쇼핑몰

처리중

배송지연 N
엄현아 2026-07-09
1533375 식음료 동원 이건혜 2026-07-09
1533367 식음료 서브마켓 김정화 2026-07-09
1533363 생활가전 신일전자스마트몰 권기훈 2026-07-09
1533362 기타 주식회사 미움 이대성 2026-07-09
15333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9
1533359 식음료 쿠팡 곰곰 브랜드 김수진 2026-07-09
1533358 생활가전 미닉스 정수진 2026-07-09
1533357 기타 gs25시흥시청점

처리중

취소 N
이은혜 2026-07-09
1533356 기타 Nipponxe 여정수 2026-07-09
1533355 기타 우리할인마트, 팔팔슈퍼 이은하 2026-07-09
15333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홍수 2026-07-09
1533349 식음료 로드지나(rodzina) 송신영 2026-07-09
1533347 생활용품 빌드웰러 신규빈 2026-07-09
153334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윤경 2026-07-09
1533345 기타 용인 k24 공유오피스 이청효 2026-07-09
1533344 기타 오니스페이스(Onispace) 권두안 2026-07-09
1533343 생활용품 삼익가구 임영은 2026-07-09
1533342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거부 N
현충환 2026-07-09
1533341 기타 와이식자재마트 호남물류점 박혜지 2026-07-09
1533334 유통 서브마켓 우여름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