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내손동 황궁쟁반짜장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왕 내손동 황궁쟁반짜장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귀한
  • 조회수 : 2,422회
  • 작성일 : 12-01-29 19:30:32

본문

화가 난 심정에 글 올립니다.<BR><BR>저희집은 1개층에 2개집이 있는 아파트입니다.<BR><BR>가끔 배달 음식들을 시켜 먹습니다. <BR><BR>그 중 중국음식을 많이 시켜 먹는데요.<BR><BR>특히 집 인근에 "황궁 쟁반 짜장" 이라는 중국집에서 <BR><BR>짜장 2에 탕수육 소짜 세트를 19000원에 시켜 먹습니다.<BR><BR>(참고로 저희 집은 의왕시 내손동입니다. )<BR><BR>사실 인근에 같은 내용에 저렴한 곳도 많습니다.<BR><BR>하지만 비싼만큼의 써비스를 기대하고 시켜 먹습니다.<BR><BR>또한 일반 그릇이 아닌 사기 그릇에 담아 주는 것도 좋았구요<BR><BR>한데 두가지의 문제가 있었습니다.<BR><BR>하나는 탕수육 쏘스를 적게 줍니다.<BR><BR>너무 적게 줍니다.<BR><BR>또 한 가지는 잘 찾아 가지도 않는 그릇으로 인해<BR><BR>복도에 늘 짜장면 냄새가 나는데<BR><BR>보관할 비닐도 하나 주지 않습니다.<BR><BR>오늘 역시 똑같은 상황이 반복 되었습니다. <BR><BR>그래서 문의 전화를 했습니다. <BR><BR>적반 하장으로 저 보다 더 많은 화를 내는 주인의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BR><BR>1. 극히 적은 탕수육 소스 양에 대해 : 우리 집은 원래 소스를 적게 준다.<BR><BR>2. 회수가 늦은 그릇에서 냄새가 나니 아파트에 배달할 경우 담을 수 있는 비닐 봉지를 줘야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 본인(의왕시 내손동 소재 황궁 쟁반 짜장 주인)집도 아파트다. 아파트 사는게 유세냐? 그리고 우리는 바로 바로 회수해 감으로 그런거 필요 없다.<BR><BR>2-1. 내가 다섯 번은 시켜 먹었다. 지금껏 한번도 바로 회수해 간적이 없다. 처음 시켜 먹었을 땐 5일이 지나도 안가져 갔었다. 그래서 아파트에 냄새가 진동 했고 옆집 사람들에게 미안할 정도 였다. 또한 아파트 청소 하시는 분들도 몇일 째 그 얘기를 하셨다.에 대한 답변 : 원래 우리집은 비닐 같은거 안갔다 준다. 그렇게 까다롭게 굴꺼면 사람 보낼테니 그냥 음식 반품해라...<BR><BR>여기서 기가 막혔습니다. 저 보다 더 화를 많이 내는 그 아주머니(전화를 받은 황궁쟁반짜장 주인은 아주머니 였습니다.)가 손님의 문의에 화를 내는 것도 웃겼지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보고 먼저 니같은 사람에게 장사하기 싫으니까 돈 돌려 줄테니 먹지 말고 반품해라는 말에는 손님의 입장에서 기가 막힐 수 밖에 없었습니다. <BR><BR>이게 배가 고파 돈 주고 배달을 시켜 먹으려는 고객에게 할 소리인지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답변을 좀 부탁 드립니다.<BR><BR><BR>참고로 의왕시 내손동 황궁 쟁반 짜장의 연락처는 031-421-****입니다. <BR><BR>메일로 혹은 전화로 답변 꼭 바랍니다.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중국요리의 소스의 양도 너무 적고 빈그릇회수도 소홀하게 하면서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주메뉴의 양이 부족할경우에는 환급요청가능하십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11:02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11:00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10:59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10:5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N
정영호 10:56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10:55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10:52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10:51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10:45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N
김종순 10:33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10:33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10:30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10:27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10:26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10:24
1518034 통신 디시인사이드 10:21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10:20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10:17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10:16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10:11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10:11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N
이수재 10:06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10:00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09:56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09:55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불량 N
김영국 09:51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09:41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09:37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09: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