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기남방송 풍덕천 주민에게 거짓말 뻔뻔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브로드 기남방송 풍덕천 주민에게 거짓말 뻔뻔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근주
  • 조회수 : 1,317회
  • 작성일 : 12-01-28 14:37:21

본문

오후 12시경부터 집에 티비 두대가 있는데 티비가 갑자기 안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고객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한전에서 수지구청 쪽에 정전이되서 작업중이라 티비 시그널이 안잡힌다더군요.
작업이 언제 끝날지 확인이 불가능 하다는 말을 반복하길래 그럼 한전에 전화할테니 번호를 달라고 했더니 2분정도 지체 하면서 전화번호 찾는 척 하더니 확인하고 알려 주겠다고 전화 주겠다고 하길래 끊었는데 20분간 연락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찾아 한전 수지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늘 진행 중인 작업이 전혀 없으며 한전에서 작업을 하면 정전이 되면 됐지 티비 방송 시그널과는 무관하다는 말이었습니다. 또한 이 회사에서 전부 한전 때문이라고 하기 때문에 비슷한 문의 전화가 많이 오고 있는 상황인데 한전은 이와 무관하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말이겠습니까?
기가 막혀서 다시 티브로드에 전화를 했더니 고객센터에서는 또 한전으로 잘못을 돌리면서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며 이제는 두시에 끝난다며 확인이 불가능 하다던 말이 바뀌었습니다.
두시까지 기다려 봤습니다.
또 안나오더군요.
다시 전화를 해서 두시면 된다더니 왜 안나오냐 물으니 작업 완료 예정이 두시이지만 세시까지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정말 소비자를 바보로 아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눈가리고 아웅하며 다른 회사 쪽으로 잘못을 돌리면 자기네는 책임이 없는 것으로 소비자가 착각할줄 아나보더군요.
정말 한전 쪽 책임이 있다면 인터넷으로 한번치면 나오는 전화번호를 그렇게 뜸들이며 알려주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잘나오던 티비에 도대체 무슨짓을 하고 있길래 방송이 세시간째 안나오고 있답니까?
소비자가 생돈 날리며 주말에 안나오는 티비 쳐다보고 있는겁니까?
풍덕천 주민들이 지금 단체로 티비를 못보고 있는데 보상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중이던 TV가 갑자기 중지되었는데 타사 핑계를 대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비스 장애 발생사실에 대하여 고지한 후에도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하거나 서비스 장애 누적시간이 월 72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계약해지 시 위약금, 설치비, 할인받은 금액 등은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시청하지 못한 날만큼 월 시청료에서 공제하여야 하고 연속으로 5일 이상 또는 총 7일 이상 시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해당 월 시청료는 면제됩니다.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께서 취재에 응하지 않으셔서 취재가 어렵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