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는 상담원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고 상담시키는 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는 상담원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고 상담시키는 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규선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3-01-07 15:55:38

본문

저는 X-peed를 3년 약정하고 올해로 5년정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근데 작년 12월부터 인터넷과 집접화를 겹합상품으로 사용하려고 이래저래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로 알아봤더니 결합상품으로 인터넷+집전화+와이파이로 결합해서 사용하고 "한방요"라는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휴대폰 요금 할인도 받을수 있다고 안내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제 어머니와 여동생이 휴대폰을 LG로 사용중이기에 잘됐다라고 생각하고 결합상품을 신청했습니다.

신청하고 하루 뒤에 기사분이 찾아와서 모뎀이랑 집전화 설치해주고 가더군요

이때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헌데 여동생이 한방요를 신청하려고 상담원과 통화를 하던중 한방요 혜택을 받으려면 결합상품 명의자가

휴대폰 사용자와 동일인이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명의로 있던 결합상품을 여동생에게 명의이전 했습니다.

명의이전 하는 과정에서 원래 제 명의였기 때문에 상담원이 제게 본인 확인차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본인 확인을 해주었고 집에 쓰던 인터넷이 3년 약정 기간이 끝나고도 그대로 사용중이길래

재약정을 하면 혜택이 더 있는지 물었더니 요금할인 혜택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년만 재약정하고 싶다고 했더니 그 상담원은 3년 약정부터만 상담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년과 3년 재약정시 혜택에 차이가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건 없다고 하면서 친절하게도

1년 약정도 상담해주는 다른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상담원과 통화를 마치고 바로 알려준 전화번호로 전화해 1년 재약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여동생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한방요" 가입을 하려 했더니

"한방요" 가입은 인터넷 재약정 전에 해야하는데 인터넷 재약정이 먼저 되어서 가입이 안된다고 했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 상담원 저한테 인터넷 재약정 전에 "한방요"를 먼저 가입해야 한다는 말은 전혀

하지도 않았었고 오히려 저한테 1년 약정도 상담해주는 다른 전화번호까지 알려줬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다른 상담원에게 물어봤더니... "한방요" 가입이 우선 이뤄져야 하는게

맞고 자기로써도 어떻게 해결해줄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지금 이걸 대한민국 손가락 안에 드는 업체 상담원이라는 작자가 하는 짓이고 말인겁니까??

그 이후에도 두세번 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하고 그 문제의 상담원이랑도 통화를 했는데

미안하다는 답변만 돌아올뿐 아무런 해결책을 내놓지 않더군요

거기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해지신청을 했더니 결합상품으로 한달 사용했는데 해지시 청구요금은 20만원이나

내야 한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상담 제대로 안해줘서 고객 피해본건 생각도 안하구!!

오전에 고객센터에 또 통화하면서 위에 해결해줄수 있는 사람한테 전화요청 해놨는데 하루 다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고객센터는 전화 다시해도 통화량이 많다고 대기만 시켜놓고...

진짜 쓰레기 같은 LGU+ 서비스 행태 고발합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 혹시라도 저와 같은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웬만하면 이런 개념없는

회사 상품들은 정말 제대로 알아보시거나 안 쓰시는 편이 나을 듯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N
이은주 2026-06-18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2026-06-18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N
이미정 2026-06-1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2026-06-18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성희 2026-06-18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2026-06-1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2026-06-18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2026-06-18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2026-06-18
1523478 기타 결혼정보회사 조영주 2026-06-18
1523477 금융 티머니 박성민 2026-06-18
1523476 기타 현쭈루

처리중

환불 N
최윤정 2026-06-18
1523475 기타 어디헤어 이연숙 2026-06-18
1523467 유통 바크 박보현 2026-06-18
15234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N
이용범 2026-06-18
1523464 생활용품 휴면데일리 김재명 2026-06-18
1523419 유통 리더스케어 제현모 2026-06-18
152341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병덕 2026-06-18
1523408 생활가전 H몰 전종원 2026-06-18
1523407 기타 번개장터 이준구 2026-06-18
1523406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특허청
드투씨, 최민채 2026-06-18
1523405 유통 르베인(Lebane) 이예닮 2026-06-18
1523401 생활용품 마노모스 안경 방수현 2026-06-18
1523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이종근 2026-06-18
1523399 기타 강남맛집 김태영 2026-06-18
1523398 항공·여행 엘에스컴퍼니 김민혜 2026-06-18
1523397 기타 지로모토 박종명 2026-06-17
1523396 유통 목동라벨라점 하서윤 2026-06-17
152339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7
1523394 생활가전 로보락 및 현대렌탈서비스(로보락 설치 서비스) 허병곤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