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LTE서비스 먹통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티 ] 케이티 LTE서비스 먹통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일
  • 조회수 : 1,171회
  • 작성일 : 13-01-02 17:06:20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2012년 8월경 KT에서 최신형LTE단말기를 구입하였습니다

핸드폰을 바꾸기전에는 3G모델을썻기때문에 LTE으 빠른 속도와 업무로 인한  노트북 사용이 불가피하여

테더링 기능을 사용하여 사용하기위해서  구매하였으나 정작  저의 집에서  만큼은 LTE가아닌 3G데이터를

현재까지 사용을 하고있습니다

참다못해 2012년 10월초쯤에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고 LTE주파수 체크를 위해 담당기사를 보내겠다는

답변을 듣고 난뒤 하루있다가 담당기사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해당기사분은 평일 오후 시간에 지금 당장 집으로 갈테니 집으로 올수있냐고 하였으며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기 떄문에 지금은 못가고 저녁10시쯤에 가능하다고 하자 늦어서 못오신다고 하였고

주말에 방문해달라고하자  고객센터에 민원이 들어가면 2틀안에 처리를 해야하는데 오늘이 2틀째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방문을 하지않고  다시 연락준다고 하며 통화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다시연락은  안왔습니다

그 후 기다리다 지쳐 화가나서 다시 고객센터에 12월초에 연락을 하였고 불만을 토로 하자

그때서야 제가 원하는 시간에 기사분이 오셨고  기사분 말로도 분명히 제가 거주하는 서창동  입구부터

저의 집까지 LTE전파가  굉장히 낮다고 안내하였고 자신의 상관에게 보고 한후 연락을 주기로 하였으나

이번 또한 연락은  오지않았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12월 31일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LTE를 쓰기위해서 KT제품을 비싼가격에 구입을 하였는데

비싼 LTE전용요금제를 내면서 정작 사용하는 데이터는 3G를 사용중이라고 하며 단말기를 KT에 반납을 하고

맘편히 3G무제한으로 쓰고 싶다고 하자 자신의 부서가 아니라며 해당 권한 부서로 이관을 해준다고 하였고

오늘 해당부서에서  저에게 한다는 말이 단말기 반납은 회사에 없는 정책이며 기본료 50% 3개월간

지원 해주겠다는 말이 전부였으며  그렇다면 개선이 언제쯤 되는거냐고 문의를 하자

언제 될지 확답을 드릴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기적인 기업이 어디있습니다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고객에게 요금지원 해줄테니 그냥 기다리라고 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제 지인을 통해서 확인한 결과 LG유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저와 같은 경우 단말기를 본사에서 직접 반납받는

서비스가 있다고 하는데 왜 같은 동종 업종인 KT에는 그러한 서비스가 없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언제 개선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제가 KT를 2년간 이용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N
이은주 2026-06-18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2026-06-18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N
이미정 2026-06-1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2026-06-18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성희 2026-06-18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2026-06-1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2026-06-18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2026-06-18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2026-06-18
1523478 기타 결혼정보회사 조영주 2026-06-18
1523477 금융 티머니 박성민 2026-06-18
1523476 기타 현쭈루

처리중

환불 N
최윤정 2026-06-18
1523475 기타 어디헤어 이연숙 2026-06-18
1523467 유통 바크 박보현 2026-06-18
15234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N
이용범 2026-06-18
1523464 생활용품 휴면데일리 김재명 2026-06-18
1523419 유통 리더스케어 제현모 2026-06-18
152341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병덕 2026-06-18
1523408 생활가전 H몰 전종원 2026-06-18
1523407 기타 번개장터 이준구 2026-06-18
1523406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특허청
드투씨, 최민채 2026-06-18
1523405 유통 르베인(Lebane) 이예닮 2026-06-18
1523401 생활용품 마노모스 안경 방수현 2026-06-18
1523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이종근 2026-06-18
1523399 기타 강남맛집 김태영 2026-06-18
1523398 항공·여행 엘에스컴퍼니 김민혜 2026-06-18
1523397 기타 지로모토 박종명 2026-06-17
1523396 유통 목동라벨라점 하서윤 2026-06-17
152339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7
1523394 생활가전 로보락 및 현대렌탈서비스(로보락 설치 서비스) 허병곤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