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의 일방적인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판매자의 일방적인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덕
  • 조회수 : 272회
  • 작성일 : 25-11-13 18:57:33

본문

제품 할인을 위해 남편계정, 내계정을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남편전화로 전화해 상품 배송이 늦어질 예정이라 기다려주겠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이 후 저에게 전화를 하더니 목소리가 동일하자 조금전에 통화했던 분 아니냐
왜 두개를 구매했냐
리셀하는 사람이 아니냐 등의 질문을 했고
대답을 하니 일단 알았다고 하고 통화를 종료한 후에
판매자 측에서 일방적으로 남편계정, 제 계정에서 주문한 상품 모두를 구매취소했습니다.
구매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제품을 취소해도 되는 건지 의문입니다.
상품이 품절된 상태도 아니고
구매자가 상품을 구매한 후 어떤 용도로 쓰는 지 임의로 판단하여 구매 취소를 하는 것이 상당히 불쾌합니다.
고객센터에 1대1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할 때 내용과 다르게 입고가 어려울 것 같아 취소를 했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배송이 늦어진다는 첫번째 통화를 한지 5분도 안 되어 구매를 취소하고
입고가 안되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건 소비자를 기망하는 행위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409 생활용품 모어나우 양주희 2025-11-19
1466407 유통 유튜브쇼핑 싸리누나 이경희 2025-11-19
1466406 생활용품 로이젠 배정석 2025-11-19
1466403 생활가전 하이마트 이성은 2025-11-19
1466400 유통 ssadagu 김미라 2025-11-19
1466396 생활용품 나이키 박승원 2025-11-19
1466395 기타 아쥬르 의원 손성빈 2025-11-19
1466394 기타 네이버쇼핑 참좋은물품 엄준현 2025-11-19
1466393 유통 현대홈쇼핑 노미영 2025-11-19
1466392 금융 주) 피엠에스 권무용 2025-11-19
14663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390 자동차 팡이상점 송주호 2025-11-19
146638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복남 2025-11-19
1466386 유통 onslo (온슬로)

처리중

패치
이예인 2025-11-19
1466383 유통 W홈쇼핑 한효진 2025-11-19
1466382 생활용품 가로텍 김수현 2025-11-19
1466381 금융 메리츠화재 성지현 2025-11-19
1466378 생활가전 헤이홈 전서영 2025-11-19
1466375 식음료 이지커머스 최영인 2025-11-19
1466373 기타 로이드쥬얼리 이정한 2025-11-19
1466371 기타 성모자인내과의원 김성강 2025-11-19
1466368 유통 (주)블루개러지 손인애 2025-11-19
1466365 금융 한화손해보험 정지선 2025-11-19
1466360 기타 헬스장 김지니 2025-11-19
1466359 생활가전 에이엔티 함지헌 2025-11-19
1466357 유통 (주)블루개러지 손인애 2025-11-19
1466355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이용우 2025-11-19
1466352 통신 KT 조윤정 2025-11-19
1466351 서비스 로젠택배 임은미 2025-11-19
1466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