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은 lg 라뇨 속았습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가전은 lg 라뇨 속았습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예지
  • 조회수 : 1,014회
  • 작성일 : 25-12-02 15:35:47

본문

지난주에 세탁기와 건조기 설치를 받았습니다
첫 세탁 및 건조 과정에서 탄냄새가 강하게 났고, 설치기사에게 전화했더니 자기소관이 아니라며 서비스센터 전화해보라해서 월요일에도 작동했을때 탄내가 나면 기사를 부르자했는데 또 탄내가 강하게 나더니 이후 곧바로 집 안 전체 전기가 차단되는 샷다운이 발생했고 분전함(두꺼비집) 및 메인단자까지 실제로 과열되고 그을음이 생겼습니다
기사님은 바로와서 체크했지만 제품엔 문제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해줄수있는건 없다하시네요
문제가 없으면 불이 안났을텐데 이게 무슨억지인가요?
이사를 온것도 아니고 아무런 이슈없이 살던 제 집에서 세탁기 작동과 동시에 모든일이 벌어졌는데 저흰 이로 인해 전기기사 수리비 약 40만 원이 발생했고, 집안 전체 전기가 끊기는 바람에 냉장고 안 음식들이 상하고, 하루를 통째로 쓰지 못하는 등 재산적 손해 및 생활 불편을 겪었구요
탄내로 인해 머리 통증과 불쾌감 등 안전사고 즉 제품의 결함으로 인한 “생명·재산·건강에 대한 위험 발생”으로 충분히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lg에서는 단순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만 제안하네요
본 사고는 단순 기능 고장이나 사용상의 사소한 문제에 그치지 않고, 새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전기적 안전사고 및 화재 위험이 현실화된 심각한 제품 결함아닌가요
따라서 소비자의 권리 보호 차원에서 단순 수리보다는 제품 교체 또는 구매금액 전액 환불이 마땅하며 더불어 이번 사고와 관련한 수리비, 음식 손실, 정신적 피해 보상까지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러므로 단순한 무상 서비스 연장은 절대 수용할수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689 기타 Twitter , payyap 문소진 2025-11-20
1466688 생활가전 세라젬 알카리수기

처리중

고객만족
김혜정 2025-11-20
1466686 기타 고려휴담 이지영 2025-11-20
1466685 기타 짐플릭스 이곡점 구성현 2025-11-20
1466684 금융 유어라이프 신다연 2025-11-20
1466683 생활가전 롯데렌탈 장수선 2025-11-20
1466682 기타 풀리오

처리중

a/s 서비스
이민정 2025-11-20
1466681 유통 네이버쇼핑 고동혁 2025-11-20
1466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1466679 항공·여행 아고다 박경은 2025-11-20
1466678 생활용품 데코뷰 박남숙 2025-11-20
1466677 자동차 TIRE BANK 북포항점 박문열 2025-11-20
1466676 기타 가연결혼정보회사 진예원 2025-11-20
1466675 생활용품 칼로부스터팔찌 최선구 2025-11-20
1466674 기타 당근마켓 늘푸를 과일집 박미애 2025-11-20
146667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병우 2025-11-20
1466669 기타 브루 김수아 2025-11-20
1466668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
허정광 2025-11-20
1466666 기타 진주부산교통 강호룡 2025-11-20
1466665 유통 네이버쇼핑(과봉트레이드 주식회사) 김백중 2025-11-20
1466663 기타 진주부산교통 강호룡 2025-11-20
1466660 생활가전 리우네 박은영 2025-11-20
1466649 유통 그루밍 에브리웨어

처리중

환불관련
홍새봄 2025-11-20
1466647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수현 2025-11-20
1466643 생활용품 라벨루쏘 박지슬 2025-11-20
1466636 기타 아일로 최은영 2025-11-20
1466633 식음료 베베쿡 권영실 2025-11-20
1466627 생활용품 버킷스토어

처리중

주문취소
장지현 2025-11-20
1466619 유통 퀸잇

처리중

13일지나
이금연 2025-11-20
1466615 기타 딜라이브 이서아 2025-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