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사전고지 일체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퓨터수리24시 ] 고객에게 사전고지 일체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환
  • 조회수 : 730회
  • 작성일 : 26-01-11 23:22:03

본문

안녕하세요
집에서 사용하던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네이버검색하여 컴퓨터수리24시 라는 출장업체가 있길래 접수하니 고객센터에서 연락이왔습니다.
현재 컴퓨터 증상이 어떤지 묻길래 .
있는그대로 증상에 대해 설명해주었더니 기사를 배정해서 보내준다하였습니다.
그리곤 3-40분뒤 기사방문이 이루어졌고, 컴퓨터에
그래픽카드만 한번 뺏다가 다시 꽂고는 이건 지금 부속이 없다며 수리가 불가능하다 하다며, 본체를맡겨주던가 아니면 출장비 10,000원과 점검비10,000원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제가 현장에서 수리가불가능한 항목이있으면 미리 고지를해주셨으면 안불렀을건데 왜고지를 안해주냐니 본인은 모른다 콜센터에서 출장가래서 온것뿐이다 라는답변이었습니다. 그러더니 그냥 출장비만원에 점검비5천원만 달라하여 카드를 주니 카드는 부과세10%추가된다며 16,500원을 결제하였고, 콜센터에 다시연락하여 증상을 다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왜현장에서 수리안되는 부분이있으면 미리고지를 해주지않았냐 하니 본인들은 고지할의무가 없다합니다. 저는 수리불가 사항들에 대한 말이없길래 당장 컴퓨터가 필요하여  수리가 가능할줄알고 접수를하였는데 고작 2-3분채되지않게 점검만하고 출장비와 점검비를 청구한다는게 도무지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정말로 고객들에게 그런 고지가 없어도 되는것인가요?
고객을 상당히 기만하는 행위라고 생각듭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하며 아쉽게도 가격결정은 계약자유의 원칙에 의해 본지가 중재를 나설 수 있는 상황이 아닌점 양해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247 기타 짐박스 윤종호 2026-01-09
1479245 기타 오앤제이(신문사)

처리중

신문구독
김재민 2026-01-09
1479246 생활용품 룰루레몬 기인혜 2026-01-09
1479244 생활가전 록스 백개화 2026-01-09
1479240 기타 IFROG 정가혜 2026-01-09
1479239 생활가전 다이슨

처리중

수리불가
하영아 2026-01-09
14792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9
14792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혜경 2026-01-09
1479231 생활가전 신일e몰 홍유진 2026-01-09
147922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박채연 2026-01-09
1479221 통신 큰사람이야기 방설민 2026-01-09
1479217 자동차 KG모빌리티 신강호 2026-01-09
1479211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쿠팡 권미영 2026-01-09
1479209 항공·여행 모두투어 안정희 2026-01-09
1479207 식음료 봉이네식수산 김수영 2026-01-09
1479206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에어아시아 임병주 2026-01-09
1479205 유통 지엘피톨 김지민 2026-01-09
1479204 금융 하나생명 황경미 2026-01-09
1479203 생활용품 제널스

처리중

환불 거부
장소정 2026-01-09
1479200 생활가전 더스파 박성기 2026-01-09
1479194 유통 newshop-kr 최상미 2026-01-09
1479193 서비스 설탭 김민영 2026-01-09
1479191 생활용품 (주)모던미(영가구 유재진 2026-01-09
1479189 통신 KT 서창희 2026-01-09
1479185 기타 쁘띠메종 박주영 2026-01-09
1479184 자동차 한국지엠 정다운 2026-01-09
1479183 생활용품 알리 익스프레스 최부미 2026-01-09
1479182 유통 쓰리백

처리중

미배송
김숙희 2026-01-09
1479181 식음료 시골농부 김은혜 2026-01-09
1479180 유통 천일택배 문준모 2026-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