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신발 산지 며칠만에 떨어진것도 속상한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신발 산지 며칠만에 떨어진것도 속상한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신
  • 조회수 : 401회
  • 작성일 : 12-07-23 11:17:05

본문

나이키 매장에서 아이 농구화를 122,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신은지 2주밖에 되지않아 신고벗는 발목부분에 천이 헤어져서 속이 드러나더라구요. 그래서 매장을 다시 찾아 수선을 맡겼더니 보름이 지나서 수선이 끝났다며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물은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집에서 수선을 해도 그보다는 낫겠더군요.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발목부분의 천은 무늬가 있는 밝은 노란색천인데 헤어진 부분만 남색 융과 비슷한 천을 기워 보냈더라구요. AS센터에 항의 했더니 그쪽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수선이었다고 하네요. 환불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동일 상품이 현재 시판중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다른 피해받는 소비자가 생겨 나지 않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운동화의 하자로 수선받으셨는데 엉망으로 수선되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상 보상 순위 1)수선 2)교환 3)환급임을 참고해야 합니다. 판매인이 수리 당시 훼손한 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해당 부위가 수리/수선이 가능하다면 교환을 요구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동 부위에 대한 수선을 의뢰하는 것이 우선적이며 수선 후 부위의 품질에 대해서는 심의기관에 의뢰하여 심의를 받은 후 결과 유무에 따라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