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쿠첸 밥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우롱하는 쿠첸 밥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민정
  • 조회수 : 411회
  • 작성일 : 12-08-09 07:45:13

본문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기네요...이렇게 글을 남기는 저도 기분이 씁쓸합니다.
작년 5월에 구매한 다이아몬드 코팅된 쿠첸 밥솥이 아무 이유없이 내솥과 맞닿는 부분이 코팅이 벗겨졌습니다. 그 부분은 밥을 담는 부분도 아니어서 항상 물로만 헹궈내는 정도였고 심지어 밥을 담는 부분도 밥솥 아끼려고 천수세미로 썼씁니다.
AS 기사가 왔다갔는데 이것은 제품의 하자가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부담하여 내솥을 5만원 주고 사야 한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쿠첸은 이런 식으로 하자 있는 물건을 만들어서 밥통과 포함된 부품을 팔아먹으려 한다는 것이죠. 대체 제품의 하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과연 무엇일까요?
 쿠첸과 관련된 제품은 무엇도 사고 싶지 않고 주변사람도 사려고 한다면 만류하고 싶습니다.
아래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밥솥이 내솥과 맞닿는 부분에 코팅이 벗겨서 A/S요청하셨는데 하자가 아니라며 새로 구입하라고 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가전제품 보상수리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1년)에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3회째)한 경우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받았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28 생활용품 아프리콧 스튜디오 김다영 2026-06-12
1520525 기타 넷플릭스 남덕우 2026-06-12
15205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521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미라 2026-06-12
1520520 생활용품 service @gkkshop.com 삼형제맘 2026-06-12
1520519 통신 전전 유한회사 김병섭 2026-06-12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2026-06-12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2026-06-12
1520498 식음료 업체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