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신은 신발 굽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6개월 신은 신발 굽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미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2-05-01 13:28:5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6개월전에 소다 신발을 샀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난 지금 소다 신발의 굽이 잘못되어서 소다 매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굽 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놀래서 6개월 신고 25000원 신발굽을 갈면 너무 한거 아니야 했더니 6개월 신으면 오래 신었다고 하네요. 그러면 제가 25000원 주고 또 굽을 갈면 6개월 지나 또 굽갈이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신발 가격은140000원 주었는데, 신발굽을 6개월 간격으로 25000원씩 간다고 하면 어느 누가 신발을 사겠습니다. 제가 이 신발을 사면서 직원한테 A/S부분은 확실이 해 준다고 했는데, 지금와서는 그 직원이 없고 돈도 25000원 들어간다고 한 적도 없어요. 어느누가 굽갈이를 6개월마다25000원 들어간다고 하면 그 신발을 사나요 6개월 신은 신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다 직원의 그런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어좀 부탁드립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 구매후 6개월이상 이용하시다가 굽을 갈았는데 비용이 많이 나와 놀라셨겠습니다. 현행 가격제도는 오픈프라이스제도로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주새별 2026-06-01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2026-06-01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2026-06-0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2026-06-01
1515040 기타 로지텍 윤민영 2026-06-01
1515037 생활용품 Krbysyhb 김연빈 2026-06-01
1515030 금융 신한라이프 남진희 2026-06-01
1515027 기타 메루메루 (상호 : 주식회사 홍동(HONGDONG)) 강승준 2026-06-01
1514993 유통 올리고복지몰 문규리 2026-06-01
1514992 기타 메가원탑 pc방 청라점 김필휘 2026-06-01
1514971 자동차 투루파킹(하이파킹), 삼중테크 조현준 2026-05-31
15149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69 기타 태무 오정석 2026-05-31
151496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학수 2026-05-31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1514965 기타 대연 정선영 2026-05-31
1514951 식음료 힘내라 농가결재 이상호 2026-05-31
1514950 생활가전 삼성전자 DENNIS UI SUN 2026-05-31
1514947 기타 심리상담사 김태훈

처리중

환불
한상필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