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의 일방적인 반품·환불 처리 및 시스템 미비로 인한 소비자 할인 혜택 소멸 구제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니클로 ] 유니클로의 일방적인 반품·환불 처리 및 시스템 미비로 인한 소비자 할인 혜택 소멸 구제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중민
  • 조회수 : 615회
  • 작성일 : 26-06-10 11:17:23

본문

​색상 및 수량: 화이트 1개, 라이트 그린 1개 (총 2개)
​구매 조건: 감사제 할인 기간 중 쿠폰을 적용하여 구매함
​[사건 경위]
​온라인 접수 시스템의 한계: 감사제 기간에 구매한 제품 중 위 2개 제품에서 하자를 발견하여 교환을 원했으나, 유니클로 온라인몰 앱/웹사이트에는 '제품 하자로 인한 교환'을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부재했습니다.
​소비자의 조치: 시스템 한계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반품 메뉴를 선택하되, 상세 코멘트(메모)란에 "제품 하자로 인한 교환을 원한다"고 명확히 명시하여 접수했으며 이메일로도 문의를 남겼습니다.
​업체의 일방적 처리: 그러나 유니클로 물류센터 및 고객센터 측은 소비자가 남긴 교환 요청 코멘트를 확인하지 않거나 무시한 채, 접수 형태가 반품이라는 이유만으로 아무런 사전 안내 없이 네이버페이를 통해 일방적으로 환불 처리를 완료했습니다.
​업체의 무책임한 안내: 고객센터 상담원은 "하자 교환은 무조건 유선으로 연락했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온라인 접수 화면 어디에도 이러한 안내가 명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피해 내용]
​경제적 불이익 발생: 업체의 일방적인 환불 처리로 인해 제품을 재구매해야 하는 상황이나, 이미 '감사제(할인 기간)'가 종료되어 현재는 정상가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추가 비용 청구: 기존에 발생하지 않던 재구매 배송비까지 소비자가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불이익을 받게 되었습니다.
​보상 미흡: 업체 측은 본인들의 시스템 한계와 코멘트 미확인 과실을 인정하면서도, 이미 환불이 완료되어 기존에 사용했던 5,000원 쿠폰 복구 외에는 정상가 재구매 외에 방법이 없다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요구 사항]
​업체의 시스템 미비 및 일방적인 환불 처리로 발생한 피해이므로, 당초 소비자가 구매했던 '감사제 할인가' 그대로 제품을 교환(또는 재구매)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업체 측 과실로 인해 재구매를 해야 하므로,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추가 배송비 면제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구입하신 상품의 하자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65 유통 icoop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763 항공·여행 강동리조트 구 블루원 이혜진 2026-06-16
1522737 기타 1577-1577 오병희 2026-06-16
1522732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심영희 2026-06-16
1522731 식음료 쿠우쿠우 송파 한소라 2026-06-16
1522722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21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6
1522720 항공·여행 NOL(야놀자) 이혜진 2026-06-16
152271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1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안성원 2026-06-16
1522710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08 기타 정가네 이삿짐

처리중

물건 파손
백은진 2026-06-16
1522705 통신 SK브로드밴드 백길선 2026-06-16
1522704 기타 먼즈(MONS) 배효정 2026-06-16
1522703 기타 메타코미디클럽 강신희 2026-06-16
1522702 생활용품 3000만원이상 가구 Princess 2026-06-16
1522701 생활용품 먼즈(MONS)

처리중

사기업체
배효정 2026-06-16
1522700 유통 항저우 레니안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이선영 2026-06-16
1522699 유통 쿠팡 조미숙 2026-06-16
1522698 유통 배달의 민족 민한 2026-06-16
152269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은주 2026-06-16
1522695 생활용품 코코엠 김유진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