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따른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헬렌 ] 배송지연에 따른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1,368회
  • 작성일 : 25-12-26 12:33:58

본문

11월 23일 위 홈페이지에서 29만원짜리 코트를 구입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모임에 입으려고 구입했어요.
11월28일까지 배송이 안되어 환불하고 다른 사이트에서 코트를 구입하려고 환불요청하였더니 왕복배송비 6만원을 물어야한다고 해서 빨리 배송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닏.
크리스마스까지 안왔어요. 연말모임에라도 입으려고 다시 항의하였더니 12월 24일 국내입고 된다고 하더니 아직도 배송이 뜨지 않습니다.
배송지연에 대한 어떤 안내도 없었어요.
덕분에 모든 모임이 망해버렸네요.
이제 환불만으로는 피해가 보상되지 않습니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시정조치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피해에 대한 보상도 받고 싶습니다.

https://www.suhelen.co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8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미애 2025-12-08
1470877 기타 삼우 하이닉스 김혜란 2025-12-08
1470872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김현애 2025-12-08
1470869 기타 그린택 인천광역시 부평구부평대롱297번길 28(수본) 윤화 2025-12-08
1470867 자동차 타이어테크 간석오거리점 김영일 2025-12-08
1470866 건설 THE조은 공인중개사 여은미 2025-12-08
14708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8
1470864 생활용품 안다르 배지혜 2025-12-08
1470863 유통 끌로네 김선예 2025-12-08
1470862 생활용품 라이프워크 김영진 2025-12-08
1470861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임하명 2025-12-08
1470860 기타 미소 김동희 2025-12-08
1470859 기타 오땡큐 천서율 2025-12-08
1470858 기타 네이버 쇼핑 밀레도어락-- 밀레시스텍 방홍덕 2025-12-08
1470857 식음료 시골농부 신상헌 2025-12-08
1470856 기타 코랄로호텔 이은영 2025-12-08
1470855 기타 어썸 디자인하우스 김예슬 2025-12-08
1470854 기타 오땡큐 천서율 2025-12-08
1470853 유통 뉴발란스 노민현 2025-12-08
1470852 유통 힘내라농가 최정희 2025-12-08
1470851 기타 기린성형외과

처리중

환불거부
정윤경 2025-12-08
1470850 기타 카카오 골프예약 김석현 2025-12-08
1470849 유통 정원한복

처리중

정원한복
최성국 2025-12-08
1470848 기타 위드랜드 송현미 2025-12-08
14708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8
1470846 유통 네이버쇼핑 문용순 2025-12-08
1470845 생활가전 쿠잉 전자랜지 박채은 2025-12-08
1470844 유통 힘내라농가 최정희 2025-12-08
1470843 금융 MG 새마을금고 안산중앙 전종수 2025-12-08
1470842 식음료 (주)베이랩 이종헌 2025-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