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흐창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12-12-05 14:43:58

본문

저희 어머니가 10월 13일에 김장을 하셔서 전라도 광주에 2박스를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택배 1상자가 분실이 되었습니다. 택배회사에 연락이 와서
보상과 직원이 연락을 한다고 하더니.. 보상과 직원은 택배안에 귤을 넣어 보낸것 아니냐고 하는것이었습니다.  택배비 내가면서 전라도까지 과연 귤을 보낼까요..
그렇게 그쪽 보상과 직원은 연락을 준다고만 하고..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만 오고 있습니다..
벌써 1달이 넘게 말이죠..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김장을 하셔서 2박스를 택배로 보내셨는데 1박스가 분실되어 보상해준다더니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1519087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황의석 2026-06-09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09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026-06-09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유금희 2026-06-09
1519041 자동차 카모아(서산진렌트카) 강태현 2026-06-09
1519025 생활용품 위아더T

처리중

환불 지연
조은애 2026-06-09
1519023 서비스 쿠팡 김수진 2026-06-09
1519022 유통 디크솔큐라스팟 윤지우 2026-06-09
1519020 기타 뉴아람식자재마트주 오동건 2026-06-09
1519016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선아 2026-06-09
1519015 생활용품 베리쉬 김민선 2026-06-09
1519014 서비스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백민진 2026-06-09
1519013 유통 쿠팡 김체두 2026-06-09
1519011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9008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09
1519006 기타 ALIExpress 전병락 2026-06-09
1519003 기타 가성비 카라반 TV 최인호 2026-06-09
1519001 유통 유한회사보즈예(신현재박사효소) 김지연 2026-06-09
1519000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정수기
김정화 2026-06-09
1518999 유통 쿠팡

처리중

가짜상표
배정호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