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업체의 잘못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퀵업체의 잘못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난여자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12-10-04 11:29:51

본문

추석전에 아는 지인에게 한우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퀵을 불러 보냈습니다.
선물이기에 따루 연락을 드리지 않고 퀵만 불러 되도록 빨리 전달할 것과 한우 냉장이라는 말도 함께 햇습니다.
10월 2일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물건을 이틀 지나 받아보니 한우가 부패되었다는 말....
퀵업체에서 당일 지인에게 연락을하니 받지 아나서 경비에게 맡기구 싸인까지 햇다고
경비는 그날 깜빡하고 그담날 교대로 잊어버리고 ..
결국 이틀뒤 지인의 손에 들어간 고기
완전 부패해서...냄새만 지독했다고
퀵업체랑 기사랑 다 통화했는데
자기네는 잘못이 전혀없다고
아니.....오십만원 상당의 썩은 고기만 잇고 잘못을 책임질 사람은 없네요...
택배를 안부르고 퀵을 이용한건 더 안전하라는 생각이었는데
기사는 전화한번했다가 안받으니 경비에게 맡기고 책임 끝...
당연히 문자라도 남겨야되는거 아닌가요???
꼭 연락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석전 지인에게 선물할 한우를 빠르고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이용한 퀵서비스 기사분이 수령자가 연락이 안된다는 이유로 경비실에 맡겨놓아 2틀만에 수령하셨는데 모두 부패되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입장이 매우 곤란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택배 및 퀵서비스업에 의거,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되는 경우 손해액 배상이 가능합니다. 다만, 소비자가 퀵서비스 직원에게 전달되는 내용물이 한우라는 얘기를했는지 안내,증거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39 항공·여행 브라운도트호텔 목포 평화광장점 김연실 2026-06-15
1521538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오진수리
이진규 2026-06-15
1521537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강화 2026-06-15
152153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안종옥 2026-06-15
152153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김은중 2026-06-15
1521534 식음료 스타벅스 전아영 2026-06-15
1521533 식음료 연우바이오(코끼리아저씨) 김지희 2026-06-15
1521532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31 생활가전 미소 박태진 2026-06-15
1521530 기타 딘트(DINT) 조미순 2026-06-15
152152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건영 2026-06-15
1521528 기타 웅진 코웨이 양종환 2026-06-15
1521527 유통 배달의민족 최아무개 2026-06-15
1521526 기타 카카오 김태훈 2026-06-15
1521525 기타 더올데이즈 혹은 올데이즈 남효진 2026-06-15
1521523 생활가전 제이더블유

처리중

필터이상
이재용 2026-06-15
15215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51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화 2026-06-15
1521517 생활가전 신일전자 김보라 2026-06-15
1521516 생활용품 하츠 (까스랜지) 정수경 2026-06-15
1521515 항공·여행 와이투어앤골프 정소영 2026-06-15
1521513 통신 스포티비 유승원 2026-06-15
1521512 생활용품 비지베이비코리아

처리중

환불거부
채유미 2026-06-15
1521511 생활가전 중국하이얼,쿠팡직매 이영숙 2026-06-15
1521510 기타 ADT 최세윤 2026-06-15
1521506 기타 메인종합설비 김대승 2026-06-15
1521505 자동차 볼보 이가영 2026-06-15
1521504 기타 다모아 리빙 백정회 2026-06-15
1521503 기타 남여사이

처리중

사기
박종찬 2026-06-15
1521502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건
박운용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