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스팸문자로 인해 큰 돈을 피해봤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액결제 스팸문자로 인해 큰 돈을 피해봤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연아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12-09-30 00:12:55

본문

어제 제 폰으로 문제를 모두 맞추면 베스킨라빈스 상품권을 증정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에는 LGu+ 안내 라는 문구가 있었고, 저는 lg측에서 주최한 이벤트겠거니 하고 의심없이 페이지로 연결했습니다..
연결된 페이지에는 ₩ 표시가 붙은 페이지는 과금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페이지엔 ₩표시가 있는반면 베스킨라빈스페이지에는 과금 표시가 없길래 과금되리라곤 생각도 못하고 페이지에 연결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문제를 모두 풀었고, 문제를 풀때엔 연예인 화보같은것이 떴습니다. 그 당시엔 화보라고 생각도 하지못했고 화보라는 사실도 나중에 알게된 사실입니다..
그렇게 문제를 모두 풀고나서 폰에는 문자가 여러통 왔는데, 그 문자들은 모두 정보데이터가 얼마얼마를 초과했다는 U+의문자였습니다. 저는 문제를 푸는 동안 정보료가 나가고 있는지도 몰랐고 문자 또한 제가 정보료를 모두 사용한 뒤에 온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서 u+에 문의를 했지만 u+에선 자기네 회사의 주도로 열린 이벤트가 아니니 다른 곳으로 연결해주겠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그렇게 연결에 연결을 반복해서 이벤트를 주도한 회사가 아이에이치큐라는 주식회사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이 이벤트때문에 11만원이라는 거금을 피해봤지만 명절탓에 이벤트를 주최한 회사와는 어떤 얘기도 못해본 상태입니다..
저는 U+의 이벤트라고 생각했고 과금되는 이벤트라곤 생각도 못했는 데 이렇게 11만원을 잃게되니 정말 어이없고 허무합니다..제가피해본 금액을 다시 돌려받을 방법이 없을까요?정말 억울합니다..
도움이 될까싶어 캡처사진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대기업에서 하는 이벤트성 문자인것처럼 위장해서 보낸메일을 클릭하셨는데 소액결재가 되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연휴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