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수리를 맡겼으나 제대로 안고친상태에서 소비자를 속여 돈을 받은후 횡령한 혐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비게이션 수리를 맡겼으나 제대로 안고친상태에서 소비자를 속여 돈을 받은후 횡령한 혐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호
  • 조회수 : 746회
  • 작성일 : 12-12-18 18:11:57

본문

상대업자는  현대 폰투스 네비게이션을 다루는 업자입니다.  (053-743-7030)

본인은  이 가게에서  네비게이션을 구매했던 소비자입니다.

한달전  네비게이션의 DMB가  화면끊김현상이  심해  이 가게에  수리를 맡길려고 찾아갔습니다.

가게 주인은  본사에 맡겨  수리를 할려면  몇일이 걸리니  4일 뒤에 다시 오라고 하기에

수리된 네비게이션으로 반드시 주행테스트를 해볼것을 요구했었습니다.


4일째  기다렸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해서  주행테스트해봤냐고 물었더니

주행테스트를 해봤다며  거짖말을  하여, 속고  돈 3만원을 주고  네비게이션을 받아  주행을 해봤지만

하나도 향상된 것이 없이  화면 끊김이 여전히 심했습니다. 


다시  찾아가  주행테스트를 해봤다고 했는데 정말이냐고 말하자,  거짖말했다고 실토를 하며,

다시한번 정검해보겠다고  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자,  연락을 해보니  네비게이션은  전번상태가  그대로 괜찮은것 같고,

내부 안테나가 않좋은것 같아  중고제품으로 교환해놓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본인이  본사에 보내어  처리하지 않고  왜  그곳에서 맘데로  교체하냐고 묻자 

왜그렇게  까탈스럽게 구냐고  말하기에  화가나  찾아 갔습니다. 


본인이  네비게이션의 DMB가  잘 나오면  무슨 더 할 말이 있겠냐,  화면 끊김현상이 전과  똑같은데 

왜  돈을 주고 해야 하냐  일을 주먹구구식으로  이것해보고 안되면 저것해보는 식이냐며 

따지며  돈을 환불할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네비게이션은 새로 포멧해서 괜찮을 것이고,  내부 안테나는 중고지만  바꾸어놨으니

문제 없을 것이니  외부안테나가 문제인것 같다며  외부안테나는 사던지  딴데서 사던지

알아서 해라고  말하기에 


처음부터  일처리가  엉망아니냐며,  따졌습니다.

처음부터  외부안테나며, 내부안테나며, 네비게이션을 모두  받은 후  정확히 어느것이

문제인지  정확히 알아보고  수리비를 청구해야 하나, 


이것 아니면 저것 방식의 선택으로  쓸데없는 경비가 들어가야 하지 안냐고  따졌습니다.

처음부터  외부안테나가 문제였으면,  네비게이션은 수리안해도 되는 것 이였습니다.


말다툼후  저들이 고쳤다는 네비게이션은  여전히  끊김현상이 심한 그데로였습니다.

소비자가  끊김현상때문에  찾아갔는데  해결은 못하고  돈만 떼이는 꼴이 되었습니다. 

어울하니 반드시  잘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네비게이션 하자로 해당 가게에 수리요청 하신후 제대로된 수리를 하지않은채로 속여 수리비를 지급한것과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제8조제2항)에 따르면 물품 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 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처리중

의료부작용 N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쿠팡 오경래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6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N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N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N
박기훈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