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둔산점 내 판매사원의 불친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둔산점 내 판매사원의 불친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인석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2-12-16 14:07:49

본문

저는 9월 28일 경 홈플러스 둔산점 내 sk 텔레콤을 통해 인터넷과 휴대전화 서비스에 가입했습니다.
당시 sk 브로드 밴드를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sk 판매 직원이신 김희백 씨가 내걸은 조건이 좋았기 때문에 판매사원을 믿고 서비스 이용을 결정하였습니다.
그 당시 김희백 판매사원은 제게 6만원 현금 사은품을 준다고 제게 약속을 했지만  세 달이 다 되도록 약속한 사은품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김희백 판매원의 태도였습니다. 김 판매원은 한달이 지나도 입금이 되지 않자 전화한 제게 "본인 월급을 받으면 입금하겠다. 본인도 아직 월급을 받지 못했다. 10일달 월급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라는 말로 변명을 하기 급급했으며, 매번 어기는 약속 기간에도 먼저 연락 한번 취해주질 않았습니다.
저는 화가나 오일 전에 다시 연락을 시도했지만, 김 사원은 늦은 저녁이 었음에도 불구하고 " 회의여서 전화를 못받는다" 라는 아둔한 변명을 하고 저를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또 한번 기만했습니다.

마지막 경고에도 반응이 없자 화가난 저는 어제 오후 직접 홈플러스에 찾아갔지만 그는 오히려 화를 내며 명예회손 죄로 고소를 하겠다고 도리어 화를 내더군요. 김 판매자가 명예회손의 뜻이나 알고 입을 여는지 저는 정말 의문이 들었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판매 사원의 기본은 친절과 신뢰 아닌가요?
본인이 그 두 가지 의무를 어겨서 찾아온 손님에게 불경한 태도를 취하며 손님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도 되는 겁니까?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이 있음에도 여전히 김희백 씨 본인은 사과 한마디 없으며, 오늘 세 달 여 만에 날라온 돈만이 저의 화를 도리어 돋우고 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보호원이 홈플러스와 sk telecom, 김희백 영업사원에게 경고를 줘서 다시는 영업사원의 사기행각과 불친절에 기분이 상하는 고객이 없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N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N
박지연 2026-06-18
1523671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욕조 통장 N
이희경 2026-06-18
1523670 식음료 다봄푸드 주식회사 최재환 2026-06-18
1523669 건설 큰마을어반공인중개사 이선화 2026-06-18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2026-06-18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