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약관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약관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익환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11-30 17:08:52

본문

KT의 기지국 문제로 인해 (12시간 이상으로 예상) 수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전화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받지 못하였습니다. 경제적 피해를 입었으나 입증할 방법이 없어서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제는 크게 신경은 쓰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KT의 약관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KT에서는 고객에게 수신불량에 대해 연락을 받고 그 이후로 조치가 3시간 이후에 이루어지면 고객 보상에 관한 부분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고객이 수신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몰랐다면, 언젠가는 해결이 되었겠지만 , KT에서는 고객에게 수신불량에 대해 알리지도 않았을 것이며, 피해 보상 또한 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수신이 되지 않고(계속 통화중인 상태) 발신은 가능하였습니다. 어느 누가 발신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수신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겠습니까?  또한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고 2시간 이내로 문제를 처리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전화를 받고 난 이후에 다시 수신이 되지 않았었고, 몇 시간 후에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정리를 하지면, KT에서는 고객이 통신사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여, 고객에게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책임을 지지 않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약관상에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약관을 다 읽지 않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기업이 기업자체의 실수에 대해 피해보상을 할 수 없다는 것인지 이러한 것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N
최서윤 13:11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13:10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13:10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12:54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12:54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N
황영화 12:54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12:53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12:48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12:43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12:42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12:42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12:39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N
박기훈 12:3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12:34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12:32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12:29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12:29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12:28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2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12:2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12:25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12:14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12:02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12:01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12:00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2:00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11:5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11:5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11:46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11: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