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화 징교체로 인한 골프화 손상 책임유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골프화 징교체로 인한 골프화 손상 책임유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렬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10-29 11:37:03

본문

수고하십니다.

본인은 지난주 토요일 오후 수지에 있는 골프할인매장을 들러 발리 골프화(싯가: 45만원)의 바닥에 징 몇개가 마모되어 이를 교환하러 가끔 가는 골프할인매장에 들러 이를 맡겼습니다.
손님들이 몇이 있어 기다리다 사장이 징을 갈다가 한쪽 징이 분해가 안되어 억지로 하는과정에서 골프화 바닥의 징을 감싸고 있는 고무부분을 손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본인으로서는 보유 골프화 4개중 가장 비싸게 주고 샀기도 하고 가장 아끼는 골프화인데 분해할당시 고객(본인)이 옆에 앉아 있으면 이것을 억지로 무리하게 분해하면 징안쪽 고무가 상하게 되는데 전문발리 골프샆에 맡기던지 굳이 징은 교환하지말고 그대로 두는게 낫겠다고 하는것이 골프샾에서 고객에게 권유할수있는 적절한 조치가 아닌가 합니다.
결국 억지로 무리하게 분해하다 징을 감싸고 있는 고무를 손상케되어 한쪽 골프화 기능을 못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주위지인들한테 물어보니 당연히 매장에서 수선해주어야한다고 해서 금일 월요일 아침에 이를 골프할일매장에서 손상을 입혔으니 수선해서 고쳐주는것이 도리가 아닌가 전화로 연락을 했더니 오히려 매장사장이 섭섭하다며 자기는 책임이 없으니 억울하면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해라고 해서 이를 귀센터에 문의를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골프화 징의 마모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손상되어 고무부분이 훼손되었는데 수선거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동 부위에 대한 수선을 의뢰하는 것이 우선적이며 수선 후 부위의 품질에 대해서는 심의기관에 의뢰하여 심의를 받은 후 결과 유무에 따라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09 유통 바이디어 박은서 13:02
1522308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해지 N
공수임 13:00
1522306 기타 하늘완구 박승헌 12:57
1522301 생활가전 코웨이 박성태 12:53
1522300 기타 예술 이태리 복원작업학교와 테이트 모던 최민채 12:52
1522299 식음료 가성비 마켓 주정희 12:48
1522297 생활용품 유튜브내 쇼핑광고구입 강상미 12:47
1522292 생활용품 삼우사주방제품 신호철 12:42
1522291 서비스 액토즈소프트 원상희 12:42
1522290 유통 TEMU. 태무

처리중

과일 N
김한준 12:41
1522284 생활가전 아르캉시엘 한유진 12:37
1522283 자동차 혼다 박재현 12:37
1522282 생활용품 아디다스 최민채 12:35
1522281 기타 우리이사 성오순 12:32
15222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희경 12:25
1522276 기타 개인 판매 카카오톡/랜선기업 개인사업자 최민채 12:25
1522274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휠 도색불량 N
서형탁 12:23
1522272 기타 러브매치 조성주 12:22
1522271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12:21
152227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현영 12:08
152226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정우 12:04
1522268 생활용품 MACSAFE 김민욱 12:04
1522267 기타 SK-Lotte, 신씨형제 보유 기업 최민채 12:03
1522266 유통 G마켓 박용수 12:03
1522265 유통 클릭메이트-바닐라윤 이진영 12:03
1522264 생활가전 라비킷(LAVIKIT) 김남철 12:01
1522263 기타 Grammarly 최민채 11:53
1522262 금융 KEB하나은행 이나애 11:49
1522261 기타 본죽&비빔바 장성만 11:47
1522260 생활가전 풀리오 박기태 11: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