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 가죽이 습자지 보다 얇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파 가죽이 습자지 보다 얇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2-10-22 02:05:08

본문

2년전 70만 넘는 돈으로 천연가죽은 아니지만 고급형가죽이래서 사ㅆ는데, 2년 지나니 벗겨지기 시작했어요.
애기가 막 출산하는 바람에 경황이 없어 바로 문의 못하고 지금에서야 문의하니 1년까지만 as가능하다고만 하네요
당연알죠 1년인거!!!!
하지만 이 쇼파는 가죽이 0.1mm도 안되는 습자지보다 더 얇은것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매일매일 허물벗듯이 가죽이 떨어지는데 ... 이런제품을 70만원에 팔수있냐는 생각만들더군요.
인터넷으로 20'30만원짜리 물건도 5년지나도 칼로 째지 않는 이상 이렇진 않습니다
그것도 매장 우드피아를 찾아가서 샀구요...
공장에 문의하겠다고 하니 모른다고 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긁을수도 있기 때문에 보상판매만 해줄수있다네요.
그런제품을 어찌믿고 또 삽니까...

정말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 구입하신 소파가죽이 벗겨지는 현상으로 A/S문의하셨는데 보증기간 경과로 보상판매가 가능하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최재영 2026-06-21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2026-06-21
1524848 유통 차이코스 전자담배 박성주 2026-06-21
1524842 식음료 인포벨 홈쇼핑 김완식 2026-06-21
1524840 유통 주식회사 에스디엘에이치 대표노하진 유금숙 2026-06-21
1524839 식음료 용인 이수진 2026-06-21
1524837 통신 카카오티 지미남 2026-06-21
15248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서연 2026-06-21
1524835 자동차 한국지엠 신용기 2026-06-21
1524831 기타 지오아이앤티 박주현 2026-06-21
1524830 생활용품 바이탈스코프 주식회사(DAZAR) 강호진 2026-06-21
1524829 생활용품 데이케어몰

처리중

환불 안됨
김지영 2026-06-21
1524828 기타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 반기원 2026-06-21
1524826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절
이상재 2026-06-21
1524825 식음료 플라이트 김민정 2026-06-21
1524808 유통 하이리빙

처리중

헹주수건
이희경 2026-06-21
1524806 통신 티브로드 이희경 2026-06-21
15248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804 생활가전 디퓨처

처리중

모기 쥐젖
이희경 2026-06-21
1524802 통신 네첼 이파이 이희경 2026-06-21
1524800 통신 루미네이션 동물의 먹이 이희경 2026-06-21
1524799 식음료 네첼 이파이

처리중

비닐팩
이희경 2026-06-21
1524798 유통 CJ온스타일 이희경 2026-06-21
1524797 생활용품 휠라

처리중

재활용
이희경 2026-06-21
1524796 기타 (주)신화캐슬 2026-06-21
15247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의선 2026-06-21
1524778 식음료 소망과일 +82 70-4506-4594 김수희 2026-06-21
1524752 생활용품 (주)보니애가구 지현우 2026-06-20
1524748 기타 삼쩜삼 고아라 2026-06-20
1524742 기타 단디 스터디카페 중계점 김유진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