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32인치...티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32인치...티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경진
  • 조회수 : 258회
  • 작성일 : 12-09-27 16:01:56

본문

안녕하세요...삼성전자에서 티비산지 6개월정도돼었는데요...저의가 티비 를2메타...높이에서..올려봅니다.그런데..첨에 구입할떄...약간미세하게 흔들리길래..티미액정떔에 미세하게 움직이나해서 그냥다이위에 올렸습니다..그러나고 서..6개월후..티비가 뒤로 넘어가버렸더군요,,,뒤에는 벽에붙어있는공간이아니라
그대로 뜰어진거죠...문제는 ..집에 아버지랑 어머니랑 저랑살구 제방에 저혼자인데요 만질사람이없다는겁니다그래서 파손부분이 액정이구 ..뒷쪽에...케이스파속이구요,,센터에 가져갔더니..이렇게 파손됄일이없가고하더군요그래서 그럼 제가 고의적으로 한것도아닌데..전 할말이없더군요,,그래서.본사에 삼성연수소의파손티비를 보내서 의뢰를 해보고 본인과실아니다라고 판결나면 해주고 아니면 안됀다더군요 결론은 제부주의라더군요...그리구..다른티비는 받침대 목부분에 볼트 두개가 없더군요,,파손돼고 나서 보니 원래 없던것같았구요 그래서 다른티비확인하니.볼트있는거더라고요,,근데 삼성센터 직원은 왜볼트가 없냐니깐.원래없는거라더군요 제가 확인을했는데도 따지니깐..볼트없는거랑 다이넘어지는거랑 상관이없다더군요..성관이없다해도...첨에 왜없냐이거구요,,일단상관있던없던.티비가 넘어져서액정이 꺠져버리니 제입장에는그볼트가 원인이라기보다는볼트없는것도 따질수바께없는거구요,,삼성센터에서 정..억울하시면소비자 고발센터에의뢰하라고해서 글올려봅니다..티비가 오래됀거면,,제가 이해는돼지만 6개월됐는데.32만원주고 고치라는게.참으로 억울하네여 그리고 당연히 위에서 판단을 하기떔에..삼성잘못아니라고할꼐뻔한거구요 어디호소할떄가 있겠습니까..꼭..부탁드립니다..사진은..센터에 있는바람에 .올리지못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15:12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15:08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15:08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15:03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14:59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14:53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14:51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14:48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14:48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14:41
1521650 통신 KT 백승태 14:39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14:37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14:36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14:32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1
1521643 생활가전 LG전자 최차헌 14:29
1521642 통신 KT 이성필 14:29
1521641 서비스 김병만의파란이사 임은지 14:28
1521640 기타 더나인동대문점 장선정 14:28
1521639 기타 (주)스타벅스코리아

처리중

환불보류 N
김지원 14:26
1521637 생활용품 POST ARCHIVE FACTION(PAF) 서원빈 14:25
1521635 생활가전 LG전자 이규엽 14:22
1521634 기타 핀브릿지(정보유출서비스) 오은수 14:21
1521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정 14:17
1521631 금융 우체국 최영희 14:16
1521630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보험금회수 N
공두희 14:16
1521625 식음료 프루프룻 박해주 14:06
1521624 건설 (주)예도산업개발 성관경 14:05
1521623 기타 병천 여정헤어 이지영 14:03
1521622 통신 LGU+ 이광섭 1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