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팬택 AS불만족 소비자 잘못으로만 몰아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팬택 AS불만족 소비자 잘못으로만 몰아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영진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09-21 18:39:47

본문

팬택 모델명 IM-A760S 전원이 안들어와 AS센터에 문의한 결과 수리비가 십팔만원나온다고 하여 원인에 대해 설명을 들어보니 어이가 없더군요 전문용어라 정확한 부품명은 뭘라도 부픔을 보여준 부위는 AS 담당도 과도한 충격에 의해 고장난것이라 했음 그러면 과도한 충격의 정도는 어느정도인지 설명도 안해주고 무조건 충격에 의해 망가진거라합니다 사용한지 고작 5~6개월 정도 된 제품이 어떡게 하면 과도한 충격인지 궁금하고 또한 과도한 충격정도라면 폰 자체외부나 액정등 다른 부품도 망가져야 되는거 아닌가요 자기들 제품하자는 있을 수 없다며 소비자의 부주의에의한 충격으로 망가진거라고 하는군요 본사 역시 녹음기 틀어 놓듯 똑같은 말만 합니다 AS센터의 불만사항을 본산에 말하니 본사에서 하는말  결론인즉 AS센터 하고 알아서 해결하라는군요 AS기사가 말 한마디에 소비자의 권리는 어디에도 없더군요 AS기사가 돈주고 고치라고 하면 모든게 사용자 잘 못으로만 몰고 가고 돈내라 하네요 법적 AS기간은 왜 있나요 과도한 충격 준적 없다고 말해도 충격때문이라고만 말하는 AS담당 답답합니다 3년 약정한 폰인데...... 좋은해결방안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전원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과도한 충격을 받아서 고장났다며 납득이 가지않는 설명으로 과도한 수리비만 요구하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분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11:54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11:52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11:49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11:44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11:37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11:36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11:3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11:26
1521563 통신 KT 정재헌 11:24
1521562 통신 KT 정상헌 11:22
1521561 생활용품 진법유이커머스 유한회사 박광춘 11:16
15215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용득 11:15
1521559 생활가전 코웨이 최석준 11:15
1521558 기타 조은옷수선 김국희 11:09
1521557 생활가전 더클러

처리중

as불만 N
조승연 11:04
1521556 생활용품 THOME

처리중

기기 결함 N
신영은 11:02
1521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00
1521554 자동차 재규어 김상태 10:56
1521553 생활용품 krbysyhb 정옥 10:55
152155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10:50
1521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현 10:49
1521550 통신 울산시 달동위치 J-모바일 곽성미 10:46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10:44
1521548 기타 야놀자, 송탄 호텔 아미고 편택송탄점

처리중

숙소 사기 N
정성윤 10:43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10:41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10:3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10:33
1521543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10:31
1521542 통신 주식회사 이안솔루션 유자희 10:31
1521541 기타 현대렌탈 1544-3764 김동희 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