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택배에서훔쳐갔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택배에서훔쳐갔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동배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2-09-19 14:01:53

본문

2012년7월 옐로우 택배사를 통해서 제품 3박스를 택배발송 하였읍니다
다음날 배달은 받았는데 3박스중 박스 1개는 내용물은 없는 빈박스로 배송되어왔읍니다
택배사로 즉시 연락 했고 택배사는 지금까지 조사중이라는 답변만 하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읍니다
배달기사가 제품을 훔쳐간 명백한 절도 사건임에도 택배사는 조사중이라는 말만 3개월째 되풀이 하고있읍니다.
상식적으로  소비자에게는 일단 변상조치후 조사를 하더라도 해야하는데
그회사의 구조는 자세히 모르나 서로 책임을 회피하여 변상의 의지가 없는것 같읍니다
누구를 상대로 어떤 방법으로 변상을 받아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N
최두리 2026-06-15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2026-06-15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2026-06-15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2026-06-15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2026-06-15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6-15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5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2026-06-15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2026-06-15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2026-06-15
1521650 통신 KT 백승태 2026-06-15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2026-06-15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2026-06-15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2026-06-15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43 생활가전 LG전자 최차헌 2026-06-15
1521642 통신 KT 이성필 2026-06-15
1521641 서비스 김병만의파란이사 임은지 2026-06-15
1521640 기타 더나인동대문점 장선정 2026-06-15
1521639 기타 (주)스타벅스코리아

처리중

환불보류 N
김지원 2026-06-15
1521637 생활용품 POST ARCHIVE FACTION(PAF) 서원빈 2026-06-15
1521635 생활가전 LG전자 이규엽 2026-06-15
1521634 기타 핀브릿지(정보유출서비스) 오은수 2026-06-15
1521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정 2026-06-15
1521631 금융 우체국 최영희 2026-06-15
1521630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보험금회수 N
공두희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