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죽 부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양가죽 부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상
  • 조회수 : 1,276회
  • 작성일 : 11-12-28 22:51:30

본문

너희 어머니 부츠를 신발세탁소에 맞겼습니다. 그런데 신발을 찾으러 갔더니 엉망이던군요.
신발세탁소 아저씨 말은 : 비싸 신발같은데 세탁을 할까말까 고민하다 했다면서 ...막상하니까 신발
색이 변했다면서 그래서 구두약을 말랐다는구여!  신발색이 너무 틀려 어떻게 할거야니까...한번더 해보고
안되면 변상해준다길래....3일을 기다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신발이 처음과 더 엉망이 되어있었습니다.
신발색이 완전히 물빠지고 양쪽색이 틀리더군여...그래서 이게 뭐야고하면서 더 엉망이잔야고 했더니 옆에 있더 신발 세탁소 아주머니가 하는말이 당신도 아니고 너하곤 합의가 안된다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하던지 소비자센타에 신고하던지 하라고 했습니다. 어머니 나이가 60세가 넘었는데 말이죠. 세탁소 아저씨는 어머니를 쓸쓸밀면서 가라고 하고여....제가 거기에 있었으면 주먹이 나갈수도 있었을겁니다.
정말 답답하네여,,,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요.??
신발가격은 : 22만원 입니다.  신발은 원상복구 할수도 없고 그냥 신기에 색이 발해서 못신고여,,,
이럴때 얼마나 변상이 가능하지요.
일단은 신발은 놓구왔습니다.
방법만 알려주세요 . 변상방법. 고발방법!!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긴 부츠상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 후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요청 가능하며 손해배상 시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의거하여 감가상각하여 계산이 가능합니다. 보상 요구시 제품의 구입일자와 가격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세탁업자에게 제시하여 보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2026-06-05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2026-06-05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이미지 2026-06-05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2026-06-05
1517163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5
1517161 통신 KT 최현수 2026-06-05
1517159 기타 착한환경 명세라 2026-06-05
1517157 유통 쿠팡 김혜선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