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백양산업 생산 아기 기저귀서 벌레가 나왔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백양산업 생산 아기 기저귀서 벌레가 나왔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진화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12-07-23 11:36:44

본문

인터넷으로 통해 아기 기저귀를 구입했습니다.
택배를 받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묶음 배송으로 된 박스 테입만 뜯었는데 거기서 부터 벌레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출산을 앞둔 임산부로써 너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주말인 관계로 해당 업체에 문의 글을 남기고 전화를 기다렸더니 월요일 전화가 왔습니다..
판매처는 생산업체를 방패로 생산한곳에서 밀봉한 상태로 와서 박스 테잎만 작업했다며 벌레는 그 전에 들어갔을 거라고 사과의 말도 없이 반품 처리만 하라네요.. ㅡ,.ㅡ  어이 상실...
황당한 임산부 사과를 요구하자 그제서 마지못해 남자 직원분이 죄송하다고 하고 택배 기사 보낼테니 반품하라네요..
화가나서 생산업체에 전화했더니 여기도 마찬가지 판매처를 핑계되며 유통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갔을거라며 떠밀기식 업무 처리를 하네요..
어디서 어떡게 벌레가 들어간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과부터 해야하는데 정상아닌가요..??
그리구 중요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인데 유통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가도 된다는건가요??
이건 상식으로도 이해가 안되는 설명을 계속 늘어 놓기만 하네요
생리용품처럼 기저귀도 아기들 밑을 사용하는 제품인데 이렇게 허술하게 생산 관리해서 문제라도 발생하면 누구한테 하소연 하라는 겁니까??
판매처며 생산업체며 기본적인 사과는 없고 '택배기사 보낼테니 반품하세요' 이 말이 먼저 나오네요..
이걸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14:48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14:48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14:41
1521650 통신 KT 백승태 14:39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14:37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14:36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14:32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1
1521643 생활가전 LG전자 최차헌 14:29
1521642 통신 KT 이성필 14:29
1521641 서비스 김병만의파란이사 임은지 14:28
1521640 기타 더나인동대문점 장선정 14:28
1521639 기타 (주)스타벅스코리아

처리중

환불보류 N
김지원 14:26
1521638 OV Mitzi 14:25
1521637 생활용품 POST ARCHIVE FACTION(PAF) 서원빈 14:25
1521635 생활가전 LG전자 이규엽 14:22
1521634 기타 핀브릿지(정보유출서비스) 오은수 14:21
1521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정 14:17
1521631 금융 우체국 최영희 14:16
1521630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보험금회수 N
공두희 14:16
1521625 식음료 프루프룻 박해주 14:06
1521624 건설 (주)예도산업개발 성관경 14:05
1521623 기타 병천 여정헤어 이지영 14:03
1521622 통신 LGU+ 이광섭 14:03
1521621 식음료 널담 nuldam 홍현수 13:59
1521620 유통 테무(영지농산)031-611-9949

처리중

반품거부 N
구자연 13:58
1521619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약속 불이행 N
박소현 13:58
1521618 항공·여행 작은별 여행사 진상해 13:57
1521617 기타 건강한친구들 허은지 13:57
1521616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이승종 13: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