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hop의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 shop의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신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2-07-06 13:35:32

본문

GS shop에서 7월 2일에 "풀무원김치와 삼다수"를 주문했습니다.


배송일자  풀무원 김치    7월 4일
                삼다수            7월 5일


7월 4일 현대택배로 "풀무원 김치"를 받았습니다.. 상품이 포장된 스티로폼 아래쪽이 파손되어 있었으나 본 상품에는 문제가 없어서 그냥 받았습니다.

7월 4일 저녁 e-메일로 "삼다수"상품이 출발하였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7월 5일 받기로한 "삼다수"가 배송이 없어서 저녁에 GS shop의 배송현황조회를 눌러보았습니다.


배송현황조회  2012-07-04 10:22  인천택배지점  집화예정  032- 890-9241
                  2012-07-04 10:56  인천택배지점  집화예정  032- 890-9241


7월 5일 저녁에 GS shop에 상담에 배송지연이유에 대해 물으니.. 7월 6일 답변으로 물류파업으로 지연 더 기다리라는 답변이있었습니다.

저는 냉장창고가 아닌 트럭 컨테이너나 물류창고,현장에 노출된 상품을 더 이상 기다리기 싫습니다.

저는 잘 먹고 노는 돈많고,시간많은 백수가 아닙니다.
나름 용역,개인업자들과 약속된 날에 일을하고 일당을 받습니다.. 그 사이 시간에 제 기본생활에 필요한 상품들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입하며 하루,이틀정도 쉬면서 상품을 받습니다.

GS shop.. 처음 상품 주문시 아무런 게시글,공지 사항도 없고.. 그냥 일을 하자니 과거에도 상품을 아무렇게나 던져놓고 가버린 택배생각에.. 참 짜증이 납니다.

7월 4일 출발한 상품이.. 마침, 7월 4일 저녁에 갑자기 시작된 택배사의 파업으로 확실한 날짜도 없이.. 모든 책임을 고객에게 넘기고,더 기다리라는 겉모습만 좋은 GS shop측의 답변이 너무 황당합니다.

주문한 상품에 대한 약속,시간,기타이유에 대한 상황처리도 없고 그로 인한 피해사항등은 모두 소비자의 결과물인데.. 이러한 기본적인 것들도 안지켜진다면 허울좋은 시정잡배 사기꾼단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7월 6일까지 상품을 받지 못하면 주문취소를 요청했으나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상품의 배송지연으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08 생활용품 by plasma 최달임 2026-06-12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2026-06-12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2026-06-12
1520705 통신 LGU+ 정태현 2026-06-12
1520704 생활가전 로보락 김진곤 2026-06-12
1520703 유통 네이버쇼핑 코베아 고광식 2026-06-12
1520702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이은영 2026-06-12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2026-06-12
1520699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처리중

반품
이용호 2026-06-12
1520697 통신 KT 정혜영 2026-06-12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2026-06-12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2
15206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희 2026-06-12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2026-06-12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2026-06-12
1520691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2026-06-12
1520690 생활용품 약손명가(약손명가 헬스케어) 이슬하 2026-06-12
1520689 생활용품 MIZMISS 이혜진 2026-06-12
1520688 유통 쿠팡 백승상 2026-06-12
1520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86 서비스 스탠드에그(Stand Egg) 권천 2026-06-12
1520685 생활용품 샤넬 현대백화점 울산점 박금신 2026-06-12
1520684 기타 동진설비 채병창 2026-06-12
1520683 기타 깔끔대장클린 조다희 2026-06-12
1520682 식음료 맥도날드 정혜원 2026-06-12
1520681 서비스 유오뷰티 홍지은 2026-06-12
1520680 자동차 타보고리스회사 김현아 2026-06-12
1520679 통신 LGU+ 안소연 2026-06-12
1520678 유통 크림 KREAM 김현승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