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홈쇼핑 "휴"라는 이불은 스폰지입니다(080-580-8080)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유홈쇼핑 "휴"라는 이불은 스폰지입니다(080-580-8080)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기호
  • 조회수 : 701회
  • 작성일 : 12-07-05 20:53:20

본문

특수소재라고 하여 7만9천원을 카드로 결재하여 구입하였으나 조잡한 스폰지이였습니다.<BR>TV의 홈쇼핑에서는 1주일간 체험을 하고 반품이 가능하다고 선전하였습니다.<BR>반품하려고 하니 "기업은행 113-***-146-01-******"이라는 통장으로 8천원을 입금하라고 문자가 왔습니다.<BR>반품은 제가 우리 회사에 오는 택배로 반품을 하면 될것 같은데 왜 택배비를 또 보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BR>분명히 TV선전에는 특수소재라며 선전을 하고 반품도 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하였으나 TV선전과는 많은 차이가 나고 있어 정직한 대한민국 사회를 훼손하고 있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립니다.<BR>이 회사의 소재지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매산리 42번지 우성우레탄" 이며 판매는 지유홈쇼핑이라고 하는 회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80-580-8080과 02-2115-3661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이불의 반품과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N
사길진 11:54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11:54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11:51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11:46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11:44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11:40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11:37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11:36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11:36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11:35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11:34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11:3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11:30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5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11:24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11:21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N
김주형 11:21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N
김경희 11:19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11:18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11:08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N
송호순 11:00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10:54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0:53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10:49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10:48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10:43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4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10:4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N
김보영 10:39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10:3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