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를 고발합니다. (현재 많은 유저들의 해킹논란에도 침묵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디아블로3를 고발합니다. (현재 많은 유저들의 해킹논란에도 침묵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나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2-06-25 16:38:49

본문

디아블로3를 구매하여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24일경에 해킹을 당하여, 피해자 복원을 현재 신청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디아블로3 사이트를 통해 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바일 인증기를 통한 OTP를 설정시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킬수 있는것처럼 내용을 표기해놨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게 현재 수많은
유저들이 이미 OTP인증기를 설정을 해놨음에도 불구하고 해킹을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지금 이정도로 심각하게 피해자가 단기간에 속출하고 있는데도
참고글은 http://kr.battle.net/d3/ko/forum/topic/1880538391
위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사과문 하나 없이 복구시점이 현재 (약6일가량) 소요되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이 게임을 지불한 유저들은 게임을 즐길 수 없으며(복구완료가될경우 게임을 한 내용은 모두 유실됨)
이미 별다른 대안없이 복구만 될경우 어떻게 이 게임을 믿고 신뢰하고 게임을 즐길수 있을까요..
한번 해킹당한 유저는 현재 몇차례나 반복하여 해킹을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블리자드코리아에서 사과문 하나없이 모든 해킹을 현재 피해받은 수많은 유저의 탓으로만 돌리는
블리자드코리아를 고발합니다.

해킹의 직접적인 원인에 대한 내용공지한줄없이 기다리면 차례대로 복원처리만 해주겠다고 말하는
블리자코리아의 내용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분명 보안기라는것은 해킹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아닌가요?
이 장치가 이렇게도 무용지물처럼 쉽게 뚫려버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도 그저 복원될때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또한 해킹을 당하고 복원을 할경우, 신청양식의 동의서가 있는데 복원은 2회까지만 가능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것또한 불공정한 약관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불특정다수가 해킹을 당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모든 잘못된점을 게임유저로에게 돌리는지 알수가
없네요..

제가 원하는건 주말동안 해킹을 당한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왜 늘었는지와 이로 인한 피해자가 점점
더 늘어나는데도 별다른 공지사항조차 없이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지, 그리고 이에 따른 복구방법
게임유저의 케릭터를 해킹이전 복원이외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정확하게 알려주길 바랍니다.

또한 이로인한 해킹에 대하여, 환불 또는 피해보상을 해야하는것이 맞다고 생각듭니다.

페키지의 제품 특성상 이미 게임을 했다고해서 게임환불 불가라는 원칙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게임은 지불한 금액에 대한 서비스를 해주는것이 원칙이며 이를 어길시에는 보상 또는 환불이
이루어져야 하는것은 당연한겁니다.

이로 인한 피해보상도 꼭 처리되길 바랍니다.
현재 고객센터는 전화연결도 힘든 상태이며 게시판에 수많은 항의글 역시 묵살되고 있습니다.

꼭 이곳에서 확인하시고 원인규명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온라인게임에서의 해킹과 관련하여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N
사길진 11:54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11:54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11:51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11:46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11:44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11:40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11:37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11:36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11:36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11:35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11:34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11:3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11:30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5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11:24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11:21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N
김주형 11:21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N
김경희 11:19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11:18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11:08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N
송호순 11:00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10:54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0:53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10:49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10:48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10:43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4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10:4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N
김보영 10:39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10:3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