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의 세탁오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의 세탁오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림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12-06-11 12:50:32

본문

약 이주전 스웨이드 재질의 운동화를 세탁소에 맡겼구요 맡기면서 어떤식으로 세탁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들은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세탁소쪽에서는 스웨이드운동화를 물빨래를 해버렸고
운동화는 변색되고 재질도 빳빳해졌습니다. 그래서 따졌더니 운동화의 구입처를 묻더라고요
인터넷에서 샀다고 하니 가품을 산 제탓이라며 대신 돈은 받지 않고 염색을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본래의 운동화 색(회색)을 거듭 강조하며 염색을 맡겼지만 염색이 되어온 운동화는 누가봐도 회색이 아닌 청록색으로 염색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본래의 운동화가 아니라 신을수도 없고 염색으로 인해 재질은 더 손상되었습니다.
보상을 요구하니 가품을 산 제 탓도 있을수 있다며 더이상 해줄 수 없으니 소비자센터에 고발하라고 합니다.
물론 운동화는 정품이 맞구요. 막무가내로 신발을 망쳐놓고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 제가 보상받을 수 있는지 상담 글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동화를 해당업체에 맡긴후 염색상태가 더 안좋아지셨다니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먼저, 과실이 제품자체의 하자로 발생한 것인지 업체의 부주의 문제로 인한 것인지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 연맹과 같은 단체가 있습니다.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업체의 염색하는 과정에서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판매처에 직접 수선이나 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단, 천운동화인 경우는 구입 6개월, 가죽운동화인 경우는 구입 1년 이내에만 보상이 가능하므로 구입일 입증이 중요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11:3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11:30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5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11:24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11:21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N
김주형 11:21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N
김경희 11:19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11:18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11:08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N
송호순 11:00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10:54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0:53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10:49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10:48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10:43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4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10:4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N
김보영 10:39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10:37
1520574 자동차 현대모비스

처리중

시타버스 N
이희경 10:35
1520573 기타 비타롱(비타민스틱) 곽영진 10:32
152056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시큰 N
이희경 10:21
1520566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처리중

환불거절 N
권대식 10:20
1520565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10:20
1520564 자동차 주식회사 모던카 이민석 10:18
1520563 식음료 무김치 이희경 10:17
1520562 생활용품 바크 김설희 10:14
1520561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처리중

디시워시 N
이희경 10:14
1520560 UR Celeste 10:11
1520559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이희경 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